바쁜 시간 쪼개 요리팀에 귀한 시간 내주신 가비께 감사드리고, 개인적으로도 모두 감사의 말씀 전하면 좋겠네요.
아직 초벌구이와 유약바르고 굽는 소성과정이 남았지만 모두들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참여한거 같고, 모두에게 또다른 생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기회였길 바래요.
메모리칩에 사진이 남아있어 올립니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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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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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레이스
장담그기
음력대보름이 지난 뒤부터 음력2월까지는 장 담그는 철이다, 장은 날씨가 쌀쌀할 때 담가야 염도가 낮고, 저온에서 숙성기간이 길어 깊은 맛이 나며, 변질이 적다
♠재료 : 메주1말, 굵은소금4~5되(약4㎏), 정수된 물30~40ℓ, 숯2~3덩이,
대추5알, 마른고추3개, 항아리 (높이50㎝정도), 염도계
♬만드는 법
1. 항아리는 깨끗이 씻어 끓는 물을 부어 소독을 한 후 물기를 제거한다.
2. 물에 소금을 풀어 준비한다.
3. 메주는 솔을 이용하여 깨끗이 씻어 햇볕에 물기를 말린다.
4. 소독된 항아리에 메주를 담고, 소금물을 걸러서 담는다.
5. 숯과 대추, 마른고추를 넣는다.
6. 삼일동안은 독 뚜껑을 덮어 두고, 화창하게 개인 날 뚜껑을 열어 햇볕 쪼이고 저녁때는 덮는다.
7. 장을 담근 지 40일~60일 이 지난 후 숯, 고추, 대추를 꺼낸 뒤 메주가 풀어지지 않게 떠내서 간장은 끓여 식으면 독에 담아 한달 쯤 숙성 시켜 먹기 시작한다.
고추장담그기
♠재료 : 찹쌀가루1㎏, 고운고춧가루2Kg, 메주가루 1㎏, 엿기름가루 1.8㎏ 물(끓여서 식힌 물) 10ℓ, 소금 800g ~1㎏, 소주1병
♬만드는 법
1. 찹쌀을 깨끗이 씻어서 물에 12시간 정도 불려 가루로 빻는다.
2. 분량의 물을 끓여서 45∼60℃ 따뜻하게 식힌 후 엿기름 가루를 풀어 잠시 두었다가 손으로 주물러 체에 걸러서 건더기는 꼭 짜서 버리고 엿기름물은 가라 앉힌다.
3. 큰솥에 엿기름물의 맑은 웃물만을 따라 붓고, 찹쌀가루를 곱게 푼 다음, 불에 얹어 45℃정도(따뜻한 정 도)로 데워지면 불을 끄고 내려 그대로 둔다. 약 30분 정도 지나면 찹쌀가루가 삭아서 묽어진다.
4. 3 을 불에 올려서 한소끔 끓으면 불을 약하게 하여 30분 정도 졸여 약 1/3정도가 되도록 한다.
5. 넓은 그릇에 쏟아서 식힌 후 여기에 메주가루·고춧가루를 넣고 고루 휘저어 섞어 하룻밤 둔다. 다음날 분량의 소금을 넣고 고루 저어 간을 맞춘다. 소금은 고추장 담그는 시기에따라 더 넣기도 하고 덜 넣기도 한다.
6. 고추장을 항아리에 8부 정도 담고 위에 웃소금을 뿌린 다음, 얇은 헝겊이나 망사를 덮어서햇볕에 놓고 익힌다. 





















Posted by 그레이스
공간/디자인 회의
일시 : 2008년 3월 11일
참석 : 예슬, 미란, 진아, 설, 샨티, 풀꽃, 그레이스
그레이스 : 공간을 기획하기에 앞서 하자의 역사를 잠시 살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하자 역사 설명 중략) 공간에는 누가 어떤 사람들이 무엇을 할 것인지, 어떤 분위기여야 하는지 등을 고려하여 기획해야 한다. 공간을 기획할때에 컬러컨셉을 정하기도 한다. 북카페의 대표 컬러는 그린과 실버다. 스낵바는 노랑과 실버다. 스택바와 연결된 하자 현관들어서는 앞 바닥은 짙은 붉은색 고무바닥이고, 장애인을 위한 표시길이 노랑색으로 연결되어 있다. 마을기획팀이 있는 방과 현관 입구 의자는 노랑색이다. 이렇듯 컬러들은 동떨어지지 않고 저마다 연관성을 갖고 있다. 이것은 모두 의도된 기획이다. 전혀 생뚱맞지 않도록 컬러들을 기획하여 배치한 것이고 각각의 컬러들은 가까이에 존재하면서 연관성을 갖는 거다. 하자 초기의 컬러는 대체로 키치적이고 복고풍이 유행했다. 굉장히 강렬한 색들이 방안을 매우기도 했다. 프레데릭과 민욱이 디렉터로 있던 시기는 달랐다. 예를들어, 하자 밖 담장을 보자. 녹색 스트라이프 무늬로 칠해져 있다. 무슨 의미일까 생각해 보자. 노랑색과 검정색이 스트라이프로 된 것은 일반적으로 주의를 요하거나 접근을 금지한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그런 점에서 녹색 스트라이프는 그 반대의 의미인거다. 접근 해도 좋다. 그런 뜻이다.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상식이 색을 바꿈으로써 그 의미도 다르게 전달되는 거다. 그 내용까지 모든 사람들이 잘 알지는 못할거다. 다만, 질리지 않는 편안함과 심플함으로 그 담장을 계속 기억하게 할 것이다. 그런 식으로 어떠한 디자인이나 색을 정할때에 내용을 담기 시작한 때가 프레데릭과 민욱이 디렉팅했던 때였다.
풀꽃 : 어떤 분위기로 갈 것인지에 대해 가닥을 잡아 놓고 시작을 하면 좋겠다. 각각의 성향을 들어보고 톡톡 튀는 것이거나 복고풍으로 갈 것 등의 생각을 먼저 해보면 한다.
샨티 : 요리 주제가 젊은이들이 하는 것이어서 역동적인 색을 생각했었다. 빨간색 등... 그런데 막상보니 원래 분위기는 편안하고 사람들이 꺼리낌없이 드나들 수 있는 분위기인거 같아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
풀꽃 : 자연에 가까운 분위기이면 좋겠다. 톡톡튀는 분위기가 전체적이라면 좀 자연적인 분위기가 한 곳 정도는 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다.
설 : 편안한 분위기는 싫다. 아무나 와서 왔다갔다하는 분위기 보다는 이 공간이 특별하다는 느낌이면 좋겠다.
풀꽃 : 그렇다면 역동적인 분위기? 아님 잔잔한 분위기?
진아 : 편안하고 잔잔한 분위기. 하늘색과 파란색으로 꾸미면 좋겠다.
미란 : 인도풍을 좋아한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하다. 홍대 앞에도 고급스럽고 편안한 식당이 많이 있다. 이곳 벽들에 있는 나무색을 살리면서 다른 것의 변화를 주면 좋겠다.
풀꽃 : 대체로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분위기로 모아진 듯.
미란 : 상상하는 거랑 다르니까 자기가 원하는 디자인을 들고와서 조합을 해보는 것도 좋다.
설 : 조명을 바꾸면 좋겠다.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다.
샨티 : 유리창에 물백물 같은 걸로 그림을 그리고 조명을 나오게 하면 좋겠다.
미란 : 너무 꽉 차면 답답할거 같다.
풀꽃 : 공간을 좀 나눠 해보면 어떨까? 샨티는 벽 그림, 설은 조명 등...
그레이스 : 그건 아니다. 공간의 조화가 되지 않을 것이다.
풀꽃 : 이런 방법도 있다. 스스로 분위기를 조금씩 조금씩 바꿔가는 것도 좋다. 한번에 왕창 바꾸기 보다 서서히. 예를 들어 한쪽에 연못을 만들어 두듯이. 무리하게 하면 더 어색해 질 수도 있다. 늘 공간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바꿔가면 된다.
그레이스 : 개인적으로는 이 공간이 좀 따뜻해지면 좋겠다. 테이블의 실버색이 전체적으로 서늘한 느낌을 주는데 일조하고 있고, 공간 자체가 너무 춥기때문에 이것을 따뜻하게 바꿀만한 식물들이 곳곳에 빈틈새에 있으면 한다.
풀꽃 : 개인적으로는 연못도 만들고 식물들도 들여서 따뜻한 공간을 만들고 싶다.
풀꽃 : 봄도 되고 했으니 테이블 보를 바꾸면 한다.
그레이스 : 이 공간의 이름도 지으면 한다. 개인적으로는 하모니도 좋고, Yori도 좋다. Yori를 썼으면 하는 이유는 이름의 홍보효과도 있고, 아직 이름이 정착되지 않은 상태에서 또다른 새로운 이름들이 나오는 것이 혼란스러울 수 있다.
풀꽃 : 그럼 요리하모니로 가자
미란 : 화분을 굳이 꼭 놓아야 하나. 좀 생뚱맞은거 같다.
샨티 : 빈공간에 색을 칠하면 안될까. 그 스트라이프 처럼. 전면에 페인트를 칠하지 않더라도 밑에 부분 같은 곳을 칠하면 어떨까?
그레이스 : 칠하면 어떤 효과를 기대하는 것인가?
샨티 : 너무 횡하고 아무것도 없다.
그레이스 : 그 점에 대해서는 미란도 이야기 한 것처럼, 공간은 다 채우려 하지 않으면 좋겠다. 어지러이 무엇인가로 꽉 채우는 것보다 항상 비워진 공간이 있어야만 창의적인 상상력이 나올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샨티가 이갸기한 그림을 그리는 일이나 칠을 하는 것에 주춤하게 된다. 특히 그림은 잘 못하면 그 공간을 규정하게 되기 쉽다. 공간의 큰 틀은 기본적으로 심플하게 두는 것이 변화를 꾸리기에도 좋다.
- 입구 쪽 보드는 칠판보드를 설치하는 것으로 운영부와 진행하겠다.(중앙부에 설치하기로 함)
- 금주 중에 org.Yori 로고가 나오면 전체적으로 공유하겠다.
- 공간기획회의는 이번달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한다. 단, 세번째 회의때는 모아진 의견을 두고, 디자인팀을 초대하여 반드시 자문을 얻도록 한다.
- 다음주 화요일 5시 공간회의때까지 해올 것.
1) 공간 이름
2) 앞치마 디자인 스케치
3) 동대문, 남대문, 방산시장, 강남터미널 지하상가 등을 다니면서 앞치마와 테이블보, 배식대에 가릴 천 등에 쓰일 천의 샘플(스카시)을 구해온다. 부엌에서 신을 장화도 알아보고 사진을 찍어온다. 가격, 가게 정보(위치, 전화번호 등) 등을 모두 조사해 온다. 언제 어떻게 움직일지, 개인 또는 파트너랑 갈지는 각자가 판단하고 다음주 화요일 5시까지 모아온 샘플들을 다 놓고 다음주에 토론하자.
Posted by 그레이스
Posted by 그레이스
27일분 다 짰어요~ㅎㅎ
근데, 아직 정리가 좀 덜돼서;;우선4일분 올릴께요~
나머진
해돋이다녀와서 마무리하고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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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
수 |
목 |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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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밥(밥) 된장찌개(국) 닭볶음(찬)-빨갛게 김(찬)-불에살짝구어서 연근튀김(찬) 초간장(김,연근튀김용) |
알밥(밥) 된장국(미소처럼 연하게) 아게다시도후(찬) 열무된장무침(찬) |
흰쌀밥(밥) 소고기맑은국(국) 잔멸치 간장 볶음(찬) 깻잎짱아찌(찬) |
흑미밥(밥) 버섯매운탕(국) 동태전(찬) 고구마순무침(찬) 두부부침(찬) |
Posted by ye seul
일시 : 2008년 1월 9일 수 오후 3시~6시
참석 : 예슬, 가인, 산, 비오, 설, 그레이스
모든 토론 내용을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메뉴계획은 최종적으로 협의하여 가인이 공지해 주세요.
1/12 오전 10시 회의 있습니다.
다음주 1월 14일 월요일에 장보기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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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운영의 주 목적과 컨셉>
두달 동안 자치적으로 시도해보는 창업의 경험을 갖기 위해.
창업을 한다는 의미가 크고, 팀원 전체가 할때에 팀워크와 신뢰도를 다질 수 있게 할 것이라 생각한다. 서로 믿을 수 있도록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예슬 : 예전부터 그냥 해보고 싶었다. 급식, 영양사 같은거 해보고 싶다. 초등학교때 급식이 너무 비위생적이어서 예전부터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다.
산 : 사회에 나간다는 개념, 돈을 번다는 것, 식당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할 만큼...사회생활의 첫시도.
가인 : 나중에 창업을 하기 위한 경험으로서 해보고 싶었다.
서로한테도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 하자 사람들에게도 좋고. 밖에서 시켜먹어야 하니.
예슬 : 착한 식당, 착한 재료, 착한 가격
산 : 내집같은 식당, 점심밥이 첫식사인 사람들이 많을테니 쿠션도 있고 책도 있는 편안하고 따뜻한 식당이면 좋겠다. 가인 : 믿을 수 있는 식당이면 한다. 밖에서 먹을때는 뭐가 들어간지 모르고 먹을때가 있지만 여기서 먹을때는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예슬 : 주재료를 어디서 언제 구입했는지 써둔다.
<식당 운영 목표>
그 외의 거론하지 않은 목표는?
예슬 : 이윤?
가인 이윤추구도 있지만 나의 실력이 늘었으면 한다.
비오 : 이기 이곳에서 사람들이 식사를 할때 딱 우리 팀 생각이 날 수 있도록 믿음을 주고 싶다.
산 : 어린 나이지만 뿌듯한 경험이 될 수 있는.
설 : 내가 가만히 앉아만 있지 않고, 바쁘게 지내고 남에게도 더 당당해질 수 있고, 요리까지 잘하는 사람이라는 얘기를 들을 수 있으면 함.
예슬 : 혼자 먹어도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의 식당.
<이용대상>
주요 고객은 판돌인데 바깥 사람들도 편히 올 수 있는 분위기여야 한다.
바깥에서 오는 사람들을 겨냥한다면 홍보도 따로 해야 한다. 최소한 전단지 정도는 만들어서 뿌려야 함.
하자센터의 홍보시에 함께 식당 홍보도 넣어주는 것도 방법.
아하센터, 홍익상가, 동사무소까지를 주요 타켓으로 한다.
이벤트를 열면 한다. 재밌는 복장으로 하거나 고사를 지내는 등. 고사이벤트.
홍보기획팀장 : 예슬->산,비오 등에게 역할 분담
뭐 먹을까 고민없이 편안하게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
이름은 하모니식당으로!
<운영일시>
영업시간 : 화~금 주 4일 12시~14시
업무시간 : 화~금 오전 9시~14시
<메뉴계획안>
하영
1주차
화-조개 미역국/닭 매운탕(찜)/ 콩나물/묵 무침
수-김치찌개/ 계란말이/ 가지나물/멸치 볶음
목-쇠고기 무우국/오징어 볶음/ 두부부침/미나리 나물
금-미소 된장국/ 돈까스/ 양배추 샐러드/ 단무지
2주차
화-버섯 매운국/삼치 구이/오이무침/오징어채
수-북어국/제육볶음/미역무침/상추등
목-만두국/ 해물파전/ 달래 무침
금-동태찌개/콩나물/오뎅 볶음/메추리알 장조림
3주차
화-된장찌개(멸치)/ 불고기/꼬막찜/ 상추등
수-순두부 찌개/ 고등어 조림/ 부추전/탕평채
목-오뎅국/ 닭튀김/ 무생채/ 감자 샐러드
금-뼈다귀 해장국/두부조림/ 미역 무침
4주차
화-육계장/멸치 볶음/ 감자볶음
수-계란국/탕수육/ 부추 겉절이/오징어채
목- 김치국/조기구이/오뎅조림/콩나물/파래 무침
5주차
화-된장국/ 콩나물밥/ 깻잎찜/ 생굴
수-쇠고기 미역국/북어찜/참나물/ 버섯볶음
목-삼계죽/메추리알 장조림/오징어채/ 오이나물
금-참치 두부 찌개/ 김치전/ 오뎅조림/시금치 나물
6주차
화-북어국/잡채/ 오이,오징어 무침/깻잎찜
수-감자국/부추전/김치 볶음/메추리알 장조림
목-쇠고기 된장국/ 비빔밥/ 오징어채/묵무침
금-오징어 무우국/ 돼지 불고기/미나리나물(두부)/상추
가인
화 : 감자국, 제육볶음
수 : 미역국, 오징어볶음
목 : 김치찌개, 계란말이
금 : 콩나물국, 김치찜
산
화 : 김치찌개, 오징어조림, 김치, 김, 콩자반
수 : 콩나물국, 잡채, 무말랭이, 김, 김치
목 : 된장국, 계란말이, 시금치나물, 콩자반, 깍두기
금 : 소고기무국, 김, 돼지고기장조림, 콩자반, 깻잎김치
미역국, 김치, 메추리알조림, 시금치나물, 버섯볶음, 볶음김치
설
화 : 유부된장국, 무말랭이, 나물 세가지(시금치...)
수 : 콩나물, 계란찜, 순대볶음
목 : 북어채국, 돈육고추장불고기, 다시마쌈
금 : 육개장, 파래자반, 참치야채볶음
Posted by 그레이스
<1~2월 요리팀 일정>
1월 2일(수)~3일(목) : 요리팀 개인미팅
1월 8일(화)~9일(금) : 3시~6시 방학 중 식당운영 실험(하모니식당)
1월 9일(수) : 오전 11시 해돋이 투어 사전학습(999클럽)
1월 10일(목)~11일(금) : 해돋이투어(주니어 통합)
1월 15일(화)~2월 29일(금) : 매주 화, 금 3~6시 요리트레이닝(총 10회)
1월 15일(화)~2월 29일(금) : 매주 화~금 하모니식당 운영
2월 12일(화) : 연애포럼(주니어 통합)
2월 13일(수)~16일(토) : 죽돌 무한도전(주니어 통합)
* 기타 일정
- 1월(토) 중 : 토요베이킹 특강 약 2~3회 진행(강사 섭외 중)
- 베이킹특강 일정까지 확정되면 곧 1~2월 수강료를 책정하여 공지하겠습니다.
<하모니 식당>
* 주 단위 팀장 순서
1주 : 1/15(화)~18(금) : 가인
2주 : 1/22(화)~25(금) : 산
3주 : 1/29(화)~2/1(금) : 비오
4주 : 2/12(화)~15(금) : 설
5주 : 2/19(화)~22(금) : 예슬
6주 : 2/26(화)~29(금) : 샨티
- 팀장은 메뉴계획과 역할분담, 식재료 구입, 수입지출 관리 등을 총괄하여 책임지고 운영합니다. 팀장의 첫번째 덕목은 혼자 모든 일을 다 계획하고 실행하지마라! 팀원을 활용하고,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라! 입니다. 명심하세요!
- 하모니 식당은 주 4일 운영하고 1일 4명이 운영하는 체제로 스케줄을 계획합니다. 단, 첫 주와 마지막 주는 전원이 함께 합니다.
- 메뉴는 백반 1가지로!
- 가격은 많은 토론 끝에 3,500원으로 정하였습니다.
오늘까지 오간 내용을 축약한 것이고, 하자백반(정식) 메뉴 계획은 샨티가 올려 주세요.
내일은 다음주 메뉴를 확정하고 예산 계획을 합니다.
하모니 식당 이미지네이션, 로고, 공간기획, 음악타입 등의 논의를 합니다.
Posted by 그레이스


















Posted by 그레이스
사진을 올리는 작업이 좀 늦어졌네요.
12월 7일 요리트레이닝에서는 오징어 볶음을 요리하였습니다.
원래 낙지 볶음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낙지를 구입하지 못하는 관계로 오징어로 대체했어요. 3개의 팀을 이루어 요리하였는데 각각 맛이 조금씩 다른 차이를 보였습니다.
무교동 낙지 비스무리하게 요리한 매콤한 오징어 볶음도 있었고, 달콤하고 맵지 않은 오징어 볶음도 있었어요.
취향에 따라 양념을 약간씩만 달리하면 될거 같아요.
맑고 시원하게 끓인 콩나물국이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미나리의 상큼함이 오징어볶음의 신선한 맛을 더욱 살려주었구요.
12월 8일 도시락 주문이 있어서 이 날은 길게 요리하지 않았습니다.








Posted by 그레이스













Posted by 그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