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구두의 아가씨는 월남 쌈을 잘 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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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두국수는 물에 불려 준비한다.
                             ( 삶으면 풀어지고 그냥 먹으면, 딱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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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을 냄비에 넣고 끓여준다.
                         ( 새우는 데쳐준다.  닭 가슴살은 푹 삶아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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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애플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씻어서 손으로 뜯어준다.
                                  양파는 채썰어 찬물에 담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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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친 새우는 꼬리를 제거하고 2등분 해 준다.
                  따끈따끈한 닭 가슴살은 손으로 잘게 결대로 찢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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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피오카 전분으로 만든 라이스 페이퍼는 약불에서 끓인 물에 살짝 담가서 꺼내어 물기를 살짝 제거하고 양상추 - 녹두국수 - 닭고기 - 양파 - 파인애플 - 휘시소스(정어리 액젓)을 넣고 말아준 다음 양끝을 접고 다시 한번 말아서 그 위에 새우를 얹어 한번 더 말아 준다. (새우가 보여 예쁘게 말아진다.) or 새우 - 양상추 - 녹두국수 - 닭고기 - 양파 - 파인애플 - 휘시소스를 넣고 같은 방식으로 말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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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이 꽉차 월남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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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스를 가운데에 넣어 셋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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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심을 잃어 가고 있는 월남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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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기 좋은 크기 부담스럽지 않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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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넛 소스, 월남쌈 소스, 휘시소스와 곁들여 먹는다.

세이렌이 월남쌈을 잘 싸신다고 자랑하시던 빨간구두 아가씨.
그 솜씨를 한 번 보고 싶소.. *_*

Posted by Shanti

2008/10/22 23:53 2008/10/2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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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야끼 덮밥

재료 : 닭고기 (정육살), 생강 1~2톨, 마늘 1~2톨, 파 2단, 간장 1/2cc, 설탕 (& 물엿)1/2cc, 물, 맛술 약간, 식용유

닭고기는 생강가루, 후추, 소금, 맛술로 제워준다.
( 닭고기 비린내를 제가하고 싶다면 하루전 또는 만들기 전에 닭고기를 우유에 담궈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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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은 편썰고, 마늘은 반으로 잘라 넣고. 대파는 큼직하게 썬다. ( 일부는 나중에 쓸것이기 때문에 조금 남겨준다. ) 설탕(물엿)1/2cc, 물약간, 맛술약간 (청주)를 넣고 생강과 마늘이 물러질 때까지 졸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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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펜에 기름을 두르고 센불에서 닭고기를 단시간에 구워준다.
( 속 까지 익도록!! 노릇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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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해둔 소스를 넣어가며 닭고기에 간이 베어 나도록 졸여준다. 어느정도 닭에 소스가 잘 베어 들면 마지막에 남겨둔 대파를 넣고 졸여준다. ( 계속 졸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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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를 썰어서 밥에 얹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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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9 23:34 2008/07/1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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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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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2 01:11 2008/06/22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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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프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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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2 01:02 2008/06/2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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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챱 스테이크. >

재료 : 쇠고기 600g(스테이크 용 : 안심, 등심), 파프리카 색깔별 1개씩,
양송이버섯 10개, 양파 1~2개, 소금, 후추, 버터 (또는 마가린)2~3T, 포도주 2T, 토마토케첩, 우스터 소스 각  1T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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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일정하게! 썰기.

양파, 파프리카(노랑, 주황, 초록색) 양송이( 겉껍질 벗겨 준비.),  
(  단단한 채소는 웬만하면 쓰지 않는다.  이유는 채소를 익히는 시간 때문에 고기가 질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고기는! 단시간에 고온에서 익힐수록 맛이 좋다. )
 
고기도 큼직하게 썰어준다.
큼직하게 썰어 청주 또는 적포도주 소금, 후추로 간을 해 준다. 청주와 적포도주가 없을 때 백포도주 또는 미림을 약간 넣어 준다. 고기를 큼직하게 썰어주는 이유는 고기에 열을 가하게 되면 고기 안에 있는 육즙이 빠져나와 수축하게 된다.
그래서 큼직하고 일정하게 썰어 먹었을 때 고기에 깊은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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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프라이팬 밑바닥에 깔아주고 위에 고기를 골고루 펼쳐 놓는다. 마가린 2~3T을 숟가락으로 퍼서 여러 곳에 얹어준다. 준비가 되면 프라이팬 위에 뚜껑을 덮어 주거나 호일을 덮어 가장 센 불에서 뜸들여 준다.

Tip : 마가린은 식물성 유지여서 고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ex) 올리브기름) 단점이 있다면 단시간에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 맛이 떨어지게 된다. 역시 스테이크는 뜨거울 때 먹어야 해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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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일을 열어 고기가 어느 정도 익었나 보고 위 표면이 갈색으로 변하면 밑에 가라앉은 마가린이 잘 섞이도록 젓가락 또는 주걱으로 잘 섞어준다. 그릇에 파프리카, 양송이, 양파, 소고기가 잘 보이게 담아 준다. 만약에 탄 것이 있으면 밑 부분에 담아 보이지 않게 담는다.

* 소스 : 우스터 소스 1T + 케첩 1T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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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에게
10년 뒤에 난 정상인이고 싶다. 아니 모두가 정상인이였으면 좋겠다.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정상적인 쇠고기로 사람들에게 맛난 챱 스테이크 만들어 주고 싶다 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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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2 04:01 2008/06/12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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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롤.
양배추는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이유는 양배추 안에 있는 식이섬유가 찌게 되면  부드러워져 소화도 잘되고, 단맛도 증가한다. 양배추는 지중해 연안과 소아시아가 원산지이며 cabbage 라고도 불린다.

재료  :
양배추
방울 토마토 8~10방울
돼지고기
계란 1개
양파 1/2개
빵가루 2~3T
소금, 후추
치킨 스톡
토마토케첩 1~2T



양파를 잘게 다져서 돼지고기와 함께 섞어준다. 계란 1개를 풀어서 넣고, 빵가루를 2~3T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여 손으로 잘 치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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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배추가 투명해 질 때 까지 데쳐주고 돼지고기는 한입 크기로 크지 않게 손으로 모양을 만들어 작은 잎으로 먼저 싸서 형태를 잡아 말아 주고, 큰 잎으로 다시 한 번 말아 준다.  이때 단단하게 말아야 나중에 끓일 때 모양이 흐트러 지지 않는다.
※ 큰 잎으로 말 때 한 번만 다음 양옆에 잎을 가운데로 포개 주고 다시 손으로 고정 시키면서 말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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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가 잠길 정도에 물을 넣고 양배추와 방울 토마토를 넣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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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톡 1개 또는 1/2개를 넣고 중간 불에서 토마토 껍질이 벗겨질 때까지 끓여 준다.
토마토케첩 2~3T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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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크기로 잘라 담으면, 손님 대접하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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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은 국자로 가장자리 에서부터 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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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세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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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설 샨티팀 : 맑은 국물과 싱거운 게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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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과 왕언니 육수가 진했지만, 새콤한 맛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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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레와 까칠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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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30 23:27 2008/04/3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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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 밑에 기둥은 섬유질이 많아 단단하고, 위로 올라 갈수록 연하다.
아스파라거스를 먹을 때는 주로 위에 기둥을 먹고, 더 부드럽게 먹고 싶다면 껍질을 벗겨서 먹는 방법이 있다. 베이컨을 감아 오븐에 구워 먹거나 살짝 데쳐 담백한 올란드 소스를 곁들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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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파라거스 스프.

재료 : 아스파라거스 4~5줄기
         양파 1/2개
         감자 1/2개
         올리브유 2~3T
         닭가슴살 1개
         물 8~10컵 ( 4CC )
         생크림
         소금, 후추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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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과 물을 넣고 육수를 낸다.( 중간중간에 위에 오르는 거품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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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 껍질 제거하여 일정한 크기로 썰어 주고, 끓는 물에 삶아 체에 밭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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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펜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팬이 달궈지면 데친 아스파라거스와 채친 양파를 넣고 충분히 볶아준다. 양파가 투명해 질 정도가 되면, 닭가슴살 육수를 넣고 뭉근하게 끓여준다.

※ 올리브유 대신 버터를 넣어도 된다.(버터는 잘 타므로 주의 하면서 볶는다.)
    우유를 육수로 넣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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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여준 아스파라거스를 믹서에 갈아주고, 체에 내린다. 체에 내린 아스파라거스를 다시 냄비에 넣고 끓이다가 생크림 3~4T를 넣고 끓여준다. 마지막에 소금 후추로 간한다.
※ 간을 볼 때 중간중간에 간을 많이 보다 보면, 짜지기 쉬우니 주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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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이 적당해 아스파라거스 스프 하영쌤.
물이 되버린 아스파라거스 스프. 왕언니와 설 콩.
간을 보다가 짜져버린 아스파라거스 스프 가인과 샨티.


Posted by Shanti

2008/04/26 23:52 2008/04/2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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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콩나물, 다시마, 멸치한줌, 다진 마늘, 새우 젓 , 대파, 청양고추 , 무, 계란, 소금, 깨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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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에서 부터 대파 1/2개와 멸치 한줌 껍질 깐 무우를 넣고 끓여준다.
멸치를 많이 넣어 진한 육수가 되지 않도록 한다. 콩나물 국밥에서는
 콩나물에 맛이 우러 나는게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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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를 끓이는 동안 청양고추를 송송 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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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송송 다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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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젓도 다져서 준비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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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 중간 중간에 거품과 불순물을 제거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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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가 투명 해 지면(익으면) 다시마와 멸치, 무우를 건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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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체에 걸러  맑은 육수를 뽑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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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를 냄비에 담고 다시 끓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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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한줌을 넣고 끓여준다. 끓으면 콩나물을 건져 내고,
소금과 다진마늘 다진파로 간을 한다.
☆ 소금 간을 약하게 하여서 나중에 고명으로  얹을 새우젓 맛에 조화를 고려.
콩나물
콩나물에 콩에는 단백질이 함유 되어 있고, 아스코르빈산 이라는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민을 함유 하고 있어서 술 먹고 난 다음 날에 콩나물 해장국으로 숙취 해소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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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그릇에 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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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육수로 토렴을 해준다.
☆ 밥을 따뜻하게 해 주어 (밥에 호화로 인해)해장국을 먹을 때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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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에 계란을 넣고 모양 그대로 익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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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렴한 밥에 콩나물과 계란을 얹고 육수를 부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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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으로 깨소금과 다진 파, 새우 젓을 얹어준다.
이때 빨갛게 먹으려면, 고춧가루 또는 김치를 다져서 얹어주거나
청양고추를 고명으로 얹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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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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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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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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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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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는 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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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렴하는 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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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왕언니 샨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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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가인, 왕언니

Posted by Shanti

2008/04/19 23:15 2008/04/1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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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요리트레이닝은 하모니식당 운영에 맞추어 기획되고, 총 10회 진행됩니다. 더불어 1월, 2월 각각 1회씩 베이킹 특강을 외부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기간에는 총 108,000원의 수강료가 책정되었고,
이번까지만 기존 참가자들만을 대상으로 트레이닝이 진행됩니다.
3월부터는 개인별 포지션과 역할의 변동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예정입니다.

금액 : 108,000원
납부기간 : 1월 26일까지
납부방법 : 하자넷 온라인결제 및 207호 직접 수납

<베이킹 특강 안내>
1회 : < 간단한 쿠키와 케잌 시트만들기 >
* 일시 : 2008년 1월 31일 17시~20시
* 강사 : 이선아 선생님
* 준비사항 : 현장에 10분 전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당일 하자에서 4시 정각에 출발합니다. 하자에서 3시 50분까지 집합하여 점검하고 함께 출발해요. 준비물은 그곳에 핸드밀러가 여유가 없다고 하니 하자에서 3개 챙겨가 주세요. 재료비는 1인당 1만원씩입니다. 6명이니 총 6만원의 재료비 당일에 준비해 주세요.
* 참고 : http://www.vanillabean.co.kr/
   이선아 선생님께서 운영하고 계신 바닐라빈이라는 곳입니다. 강남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가기 전에 참고하세요.

2회 : < 홈스타일 롤케잌과 쿠키 >
* 일시 : 미정(2월 중)
* 강사 : 최경숙 선생님
* 내용 : 최경숙 선생님은 요리계에서 '방배동 선생님'으로 널리 알려지신 유명하신 분입니다. 거의 모든 요리의 대가이시고, 장인이신 분이시지요. 최경숙 선생님께 요리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최경숙 선생님께서 미국에서 돌아오시면 곧 다시 공지해 드릴게요.
Writer profile
인생을 요리하는 요리사들의 사회적 창업, organization Yori

Posted by 그레이스

2008/01/22 12:18 2008/01/22 12:18

오늘 예정했던 요리서바이벌이 진행되었습니다.
더미파가 결석하는 관계로 총 6명이 개별 미션을 진행하였어요.

 

■ 요리서바이벌 참가자 현황

이름

비오

가인

예슬

샨티

미션주제

당근

버섯

양파

시금치

배추

요리이름

당근야채덮밥

홍합탕은 얼큰해, 파전은 푸짐해

토마토와 머쉬룸 구이

양파잼을 바른 바게뜨 샌드위치

시금치군과 쇠고기양 사랑에 빠지다

배추

국수   쌈

예산

8,400원

18,000원

3,000원

1,600원

25,000원

1,000원

■ 심사종합평가

: 세이랜, 유리, 두부, 하영, 그레이스 총 4인이 심사하였고, 심사자들의 평을 종합한 내용입니다.

이름

개별 심사평

비오

밥이 너무 딱딱함, 조금 기름지지만 양파와 당근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임. 간이 적당하고 전체적인 재료의 맛이 조화로우나 요리의 완성도가 떨어짐. 요리에 비해 코스트가 높음. 미션에 대한 사전 고민이 필요하고 발표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기존에 익숙한 요리로 창의성이 떨어짐, 주재료보다 해물이 부각되었고, 파전의 두께가 두꺼운 편이고 반죽이 더 부드러워야 하겠음. 파전의 씹는 맛이 아주 좋고, 홍합탕의 얼큰함이 조화로왔음. 파를 미션으로 했다기 보다는 좋은 술안주를 만들어낸 느낌. 코스트가 높음.

가인

가격과 재료면에서 서바이벌 취지에 가장 적합. 발사믹 소스와 버섯의 어울림이 좋았고, 요리진행시에 준비자세와 청결상태가 훌륭함. 요리와 스타일링이 돋보이고 미션재료와 맛과 모양을 잘 살린 좋은 작품. 버섯을 도와줄 서브재료로 알토마토를 선택한 것도 좋은 발란스.

예슬

주재료인 양파를 잼으로 만들어낸 발상이 돋보임. 바게트 빵의 선택이 부드러운 양파잼과 적절히 조화되지 못한 느낌. 전체적으로 양파피클과 양파튀김으로 조화시켜 코디가 돋보임. 더 충분하고 자세한 발표능력이 요구됨

샨티

시금치의 소스와 소기기 양념이 각각은 좋았으나 개별화되어 조화롭지 못함. 시금치의 맛을 잘 살려 냈으나 (요쿠르트)드레싱의 선택이 적절하지 못함. 시금치는 1,500원에 구입했으나 주재료를 훨씬 뛰어넘어 소고기값이 압도적이었음. 서바이벌에 적절한 코스트 기획이 필요. 자신의 요리 대하여 가장 조리있게 설명함.

주재료인 배추를 너무 있는 그대로 사용하여 독창성이나 응용력이 부족. 신선한 배추를 날로 먹는 상식을 넘어 자기만의 조리법이 개발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음. 전채요리로 좋은 재료지만 전채라기엔 국수가 매운편임. 흔한 비빔국수가 아닌 사과와 밤 등을 넣은 김치양념을 활용한 점이 돋보임. 집에서부터 철저히 재료를 준비해 오고, 요리도 청결하고 매끄럽게 진행시킨 점이 돋보였고, 설명하는 태도와 내용도 좋았음.

전체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맛을 내주었고 기대 이상의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서바이벌에 적절한 요리개발과 기획, 코스트 계획이 더 치밀이 요구됩니다.

자신의 요리를 자신감있고 조리있게 설명하는 연습이 더욱 필요하겠습니다.


■ 요리서바이벌 우승

1등 : 가인

2등 : 설

등수를 나눌 계획이 아니었는데 가인이 압도적인 호평을 받아 부득이하게 등수를 구분하게 되었습니다.

설과 예슬이 동률이었는데, 예슬의 요리 설명이 충분치 못했습니다. 예슬은 사전 준비가 부족하기도 했지만 순발력있게 자신이 가진 감각을 살려 순발력있게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미리 철저하게 준비해 오고 요리 설명도 잘 해준 설에게 우승이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요리서바이벌을 계기로 더욱 창의적인 자기만의 요리법 개발을 시도해 볼 수 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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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profile
인생을 요리하는 요리사들의 사회적 창업, organization Yori

Posted by 그레이스

2007/12/21 23:32 2007/12/2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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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니제이션 요리는 청소년, 여성(가장), 다문화이주여성이 함께하는 사회적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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