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삶으면 풀어지고 그냥 먹으면, 딱딱하다.)

( 새우는 데쳐준다. 닭 가슴살은 푹 삶아준다. )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씻어서 손으로 뜯어준다.
양파는 채썰어 찬물에 담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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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닭 가슴살은 손으로 잘게 결대로 찢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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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넛 소스, 월남쌈 소스, 휘시소스와 곁들여 먹는다.
세이렌이 월남쌈을 잘 싸신다고 자랑하시던 빨간구두 아가씨.
그 솜씨를 한 번 보고 싶소.. *_*
Posted by Sh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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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anti
재료 : 닭고기 (정육살), 생강 1~2톨, 마늘 1~2톨, 파 2단, 간장 1/2cc, 설탕 (& 물엿)1/2cc, 물, 맛술 약간, 식용유
닭고기는 생강가루, 후추, 소금, 맛술로 제워준다.
( 닭고기 비린내를 제가하고 싶다면 하루전 또는 만들기 전에 닭고기를 우유에 담궈준다.)









Posted by Shanti




Posted by Shanti








Posted by Sh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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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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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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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anti

























Posted by Shanti
Posted by 그레이스
오늘 예정했던 요리서바이벌이 진행되었습니다.
더미파가 결석하는 관계로 총 6명이 개별 미션을 진행하였어요.
■ 요리서바이벌 참가자 현황
|
이름 |
비오 |
산 |
가인 |
예슬 |
샨티 |
설 |
|
미션주제 |
당근 |
파 |
버섯 |
양파 |
시금치 |
배추 |
|
요리이름 |
당근야채덮밥 |
홍합탕은 얼큰해, 파전은 푸짐해 |
토마토와 머쉬룸 구이 |
양파잼을 바른 바게뜨 샌드위치 |
시금치군과 쇠고기양 사랑에 빠지다 |
배추 국수 쌈 |
|
예산 |
8,400원 |
18,000원 |
3,000원 |
1,600원 |
25,000원 |
1,000원 |
■ 심사종합평가
: 세이랜, 유리, 두부, 하영, 그레이스 총 4인이 심사하였고, 심사자들의 평을 종합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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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개별 심사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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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 |
밥이 너무 딱딱함, 조금 기름지지만 양파와 당근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임. 간이 적당하고 전체적인 재료의 맛이 조화로우나 요리의 완성도가 떨어짐. 요리에 비해 코스트가 높음. 미션에 대한 사전 고민이 필요하고 발표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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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
기존에 익숙한 요리로 창의성이 떨어짐, 주재료보다 해물이 부각되었고, 파전의 두께가 두꺼운 편이고 반죽이 더 부드러워야 하겠음. 파전의 씹는 맛이 아주 좋고, 홍합탕의 얼큰함이 조화로왔음. 파를 미션으로 했다기 보다는 좋은 술안주를 만들어낸 느낌. 코스트가 높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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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
가격과 재료면에서 서바이벌 취지에 가장 적합. 발사믹 소스와 버섯의 어울림이 좋았고, 요리진행시에 준비자세와 청결상태가 훌륭함. 요리와 스타일링이 돋보이고 미션재료와 맛과 모양을 잘 살린 좋은 작품. 버섯을 도와줄 서브재료로 알토마토를 선택한 것도 좋은 발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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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
주재료인 양파를 잼으로 만들어낸 발상이 돋보임. 바게트 빵의 선택이 부드러운 양파잼과 적절히 조화되지 못한 느낌. 전체적으로 양파피클과 양파튀김으로 조화시켜 코디가 돋보임. 더 충분하고 자세한 발표능력이 요구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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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티 |
시금치의 소스와 소기기 양념이 각각은 좋았으나 개별화되어 조화롭지 못함. 시금치의 맛을 잘 살려 냈으나 (요쿠르트)드레싱의 선택이 적절하지 못함. 시금치는 1,500원에 구입했으나 주재료를 훨씬 뛰어넘어 소고기값이 압도적이었음. 서바이벌에 적절한 코스트 기획이 필요. 자신의 요리 대하여 가장 조리있게 설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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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
주재료인 배추를 너무 있는 그대로 사용하여 독창성이나 응용력이 부족. 신선한 배추를 날로 먹는 상식을 넘어 자기만의 조리법이 개발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음. 전채요리로 좋은 재료지만 전채라기엔 국수가 매운편임. 흔한 비빔국수가 아닌 사과와 밤 등을 넣은 김치양념을 활용한 점이 돋보임. 집에서부터 철저히 재료를 준비해 오고, 요리도 청결하고 매끄럽게 진행시킨 점이 돋보였고, 설명하는 태도와 내용도 좋았음. |
전체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맛을 내주었고 기대 이상의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서바이벌에 적절한 요리개발과 기획, 코스트 계획이 더 치밀이 요구됩니다.
자신의 요리를 자신감있고 조리있게 설명하는 연습이 더욱 필요하겠습니다.
■ 요리서바이벌 우승
1등 : 가인
2등 :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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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수를 나눌 계획이 아니었는데 가인이 압도적인 호평을 받아 부득이하게 등수를 구분하게 되었습니다. 설과 예슬이 동률이었는데, 예슬의 요리 설명이 충분치 못했습니다. 예슬은 사전 준비가 부족하기도 했지만 순발력있게 자신이 가진 감각을 살려 순발력있게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미리 철저하게 준비해 오고 요리 설명도 잘 해준 설에게 우승이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요리서바이벌을 계기로 더욱 창의적인 자기만의 요리법 개발을 시도해 볼 수 있으면 합니다. |








































Posted by 그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