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th 김치, 콩나물국, 수정과.
자연이 준 음식 재료들에 감사드리며 잘 다듬은 재료들은 넣어 만든 맛난 하이라이스는 요리사님의 취향에 따라 달라진다. 때로는 우스타 소스와 케첩, 토마토 홀을 잘 배합 해 간간하고, 시큼한 맛을 내기도 하고, 데미글라스라는 소스( 스테이크에 많이 쓰이는 소스로 브라운 루를 만들어 고기를 농축하여 만든 소스 )를 넣어 풍미를 한 층 더 높이는 하이라이스도 있다. 오늘은 데미글라스를 넣은 하이라이스를 만들었는데, 부드럽고 순한 맛이 좋았다.
Posted by Shant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