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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 : 서양요리에 많이 사용 된다.
(아랍 사람들이 많이 먹는 차이기도 하다. )
○ 로즈마리 : 양고기 구워서 먹을 때 빠지지 않는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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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냉이 된장국
재료 : 냉이 한줌, 호박 1/4개, 감자1/2개, 양파1/4개, 두부1/2개,청양고추 1개, 멸치한줌,  다진마늘 1ts, 된장 2Ts.
2. 달래 무침
 재료 : 달래 한단, 식초 2~3Ts, 설탕 1Ts, 고춧가루 1ts, 소금약간, 깨소금, ( 멸치액섯 1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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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는 잔 뿌리가 많고, 잎이 작다..달래는 부침과 된장찌개,무침에 사용된다.
찬물에서 부터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끓여준다. 그동안 재료를 밑 손질 해준다.
냉이와 달래는 흐르는 물에 한 번 씻어 주고, 물에 담구어 놓는다. 냉이에 경우 잔부리가 걸리적 거리면 제거 해 주고, 냉이가 크다고 느껴지면, 뿌리 부분에서 부터 칼로 반 갈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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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와 호박 감자는 일정한 크기로 모양을 맞추어 잘라준다.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 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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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잘게 다져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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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는 네모로 썰어준다. ( 잘 부셔지기 때문에 된장국에 넣을 때 맨 마지막에 넣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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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마와 육수를 건져 내고, 다른 냄비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고기를 넣고 볶다가 된장을 넣어 볶아 주다가 육수를 넣고 야채들과 냉이를 넣고 한번 끓으면 된장으로 간을 해 준다 + 다진 마늘 + 파 + 고추 맨 마지막에 두부를 넣어 준다.
※ 집 된장일 경우 소금결정이 많을 수 있으므로 체에 한번 걸러서 끓여 주어도 된다.
※  죈장국에 모시조개 또는 바지락을 넣고 끓여도 좋다 야채로는 배추를 넣어 보아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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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무침 : 달래는 뿌리 끝 부분에 있는 지저분한 부분을 다듬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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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3Ts과 설탕 2T, 고춧가루 1ts,소금 약간을 볼에 넣고 잘 졓어 준다.( 설탕이 잘 녹도록 )

※ 설탕이 싫을 경우에는 배를 채 썰어서 같이 버무려 준다. 다르게 응용 해 보고 싶다면 양파를 채 썰어 찬물에 담궈서 물기를 잘 빼내고 같이 버무려 주거나, 오이채를 이 양념에 버무리거나 달래와 함께 버무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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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를 일정하게 썰어서 소스에 버무려 준다.맨 마지막에 참기름 2~3방울과 깨소금을 위에 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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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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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anti

2008/04/22 01:31 2008/04/2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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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물 파전  -

○ 재료 
쪽파 한줌, 오징어 1/2~1마리, 바지락 조갯살 1줌, 생 새우살 한줌(그외 홍합 굴등 해물), 양파 1/4개 , 청양고추(또는 청고추), 홍고추, 밀가루 1cc, 소금, 식용유 약간, 달걀 1~2개, 물 

에 대해 알아 보아요!

파는
고기에 있는 단백질 흡수를 도와 줍니다. 그래서 삼겹살을 먹을 때 파 채와 함께 먹죠! 파는 겨울에는 안 맵고, 여름에는 매워요. 그래서 음식에
파 대신 양파를 넣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 또한 여름에는 맵고, 애매한 맛이기 때문에 깍두기를 담글 때는 설탕을 첨가 해 주는 센스를 발휘 해 보세요!!


파의 종류
서양식 파에는 리크와 에샬롯 또는 샬롯이라고, 부르는 붉은 양파가 있는 데요.
리크는 우리나라 파 보다 훨 ~씬 두껍고, 달달한 맛 때문에 파이 재료로도 쓰입니다.
샬롯은 붉은 양파와 같은 모양을 가진 파 입니다.

에피소드 1
파는 감기에 좋아서, 파를 면보에 돌돌 말아 목에 휘 감고 자면, 목감기가 싹~ 달아
난다는 하영쌤이 아시는 분에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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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는 내장과 껍질을 제거 하고, 반으로 갈라 적당한 크기로 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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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살은 반으로 갈르고, 이전에 손질 안 된 새우를 살 경우에는 대가리와 껍질, 내장 제거 해 준 후 반으로 갈라 준다.  홍 고추와 청 고추는 어슷썰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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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는 2등분 또는 3등분으로 썰어 준고, 밀가루를 살짝 묻혀 준다.(  파 사이사이가를 잘 붙게 하기 위해서) 밀가루에 물과 소금약간을 넣고 거품기나 숟가락으로 잘 섞어 주고(부침가루를 사용해도 된다. 부침가루와 같은 맛을 내고 싶을 경우에는 마늘 가루를 넣어 준다.), 위에서  떨어뜨렸을 때 쪼로록 떨어지면, 반죽이 완성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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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라이펜이 달구어 지면 기름을 충분히 넣고, 중간 불에서 파를 골고루 펴서 놓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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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밀가루 반죽을 국자로 퍼서 부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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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가 익기 전에 해물을 골고루 펼쳐 얹어 준다.(많이 얹으면, 나중에 모양이 안 이뻐요.!! 욕심은 금물! ^ㅇ^) 뚜껑을 덮어 중간 불에서 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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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불에서 (수분이 날라 가도록 )해물이 어느 정도 익으면, 그 위에 계란(大 : 1, 小 : 2 풀어 놓은 것)을 얹고, 계란이 퍼지지 않도록 뒤집게로 네모 낳게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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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이 익기 전에 홍고추와 청고추를 얹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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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결대로 뒤집어 준다. 뒤집개로 꾹꾹 눌러 수분을 제거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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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쌤 해물 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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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가인 설 해물 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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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언니 샨티 해물 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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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파전 TIP

상에 내기 직전에 만들 자! 그래야 더 맛난 해물 파전을 맛 볼 수 있다.
해물에 있는 수분 때문에 파전이 눅눅해 지는 것이 싫다면, 해물을 한 번 데쳐서
그 데쳐 낸 물은 반죽 할 때 사용 한다.
요리 하모니에 해물 파전을 메뉴로 넣는 다면?
파는 송송 썰어 해물과 같이 부쳐 낸다.

Posted by Shanti

2008/04/05 23:55 2008/04/0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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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망 쇠고기 볶음과 원재료의 맛 보기 수업 -
   ★ 재료
     청피망, 대파 , 파프리카, 쇠고기, 생강, 맛술, 굴소스, 진간장 , 식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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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망에는 베타 카로틴이라는 비타민 A가 함유 되어 있는데, 청색 피망 보다
   홍 피망이 100배 더 많고, 볶아 먹을 때 단맛과 영양소가 활성화 된다.
   피망과 같은 고추 종류인 파프리카는 피망 보다 더 달고, 단단하며,비타민 C를 감귤류보다 많이 함유하고 있고, 비타민 E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서 감기예방과 항산화 작용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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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과 파프리카는 얇게 썰어 주는 것 보다, 일정한 크기로 두껍지 않게 채 썬다.
양파도 피망과 같은 크기로 채 썰고, 대파와 생강(편썰어서-> 채)도  채 썰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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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순은 편 썰어 준비 해 주기!( 채 썰었을 때 형태를 잃을 수 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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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청주 또는 맛술과 소금 약간에 후추로 간을 하고, 흰자를 넣고(반죽에 농도 조절과 튀길 때 색을 고려해서 흰자만 넣는다.), 손으로 조물조물 해 준다음,
감자 전분(고기가 익을 때 나오는 육즙이 빠져 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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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을 많이 넣고(기름을 조금 넣으면, 잘 볶아지지 않는다.) 기름에 열이 오르면,
 쇠고기를 넣어 기름에 데쳐 준다. 이때 젓가락으로 잘 풀어 줘야 한다.(고기가 뭉치게 되면 잘 타고, 윗면은 익지 않고, 밑면만 익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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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데쳐진 고기는 볼에 넣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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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데친 기름을 조금 따라 내거나, 따라 내지 않고, 대파와 생강
(향신 채)을 넣고, 볶아 주다가 대파와 생강에 향이 나면,양파, 피망, 파프리카를 넣고, 센불에 재 빨리 볶아 준다. 이때 불을 중간불이나 약불로 낮추며는 채소에 색깔과 식감이 좋지 않기 때문에 센불! 센불! 센불!에서 잘 뒤집으면서 볶아 주는게 뽀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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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가 투명 해 지면 진간장 1T과 굴 소스 2T를 넣고 볶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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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고기와 죽순을 마지막에 넣고 볶아 주다가 참기름으로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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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쌤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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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설 작품. 쇠고기에 간이 잘 베어 들었지만,
 피망 > 쇠고기 볶음 보다는 쇠고기 > 피망 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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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언니, 콩, 샨티 작품
피망과 파프리카를 굵게 썰어 식감은 좋았으나 일정하지 않고, 고기에 간이 덜 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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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용 해 보기
일반 콩기름 -> 고춧기름
피망 -> 호부추(중국 부추)
쇠고기 -> 돼지고기(소금과 후추로 간을 더 하기), 오징어 + 당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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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뽀~너스 ㅎㅎ
풀꽃님 하영 쌤 영미언니.♥

Posted by Shanti

2008/03/27 00:48 2008/03/2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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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 만드는 방법 -

○ 재료

찹쌀가루 1kg
고운 고춧가루 2kg
메주가루 1kg
엿기름가루 1.8kg
물 (끓여서 식힌 물) 10ℓ
소금 800g~1kg
소주 1병


1. 엿기름을 40℃ 정도에 뜨거운 물에 하루 전날 불려 놓고, 찌꺼기를 채에 받쳐 제거한 후 불에 올려 젖은 찹쌀을 넣어 저어 주고, 1/3로 조려 주는 방법.
 
또는 엿기름을  오전에 담가 놓고, 약한 불에서 은근히 끓여준다.
(
TIP : 온도는 목욕물 상태로) + 찹쌀 찬물에 불린 것을 넣어 풀어 준 다음 ( 30분 동안 ) 고운 채에 내려 1/3이 되게 조려 준다. -> 중간 중간에 하얀 거품이 올라오면 제거 해 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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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보여줘 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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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검게 변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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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죽해 지고, 색이 진해진게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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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이 되도록 끓여 주는 이유
엿기름에 있는 아밀라아제라는 당분 효소 즉 단맛이 덜 하고, 수분이
덜 날라 가 세균이 번식 할 수 있고, 발효가 더 되어 고추장이 넘쳐흐를 수 있다.


2. 1/3이 되면 밑에 찬물을 받쳐 식히고, 소금 800g 을 넣고 저어 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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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주 가루 1kg을 나누어 넣어 섞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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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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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춧가루 1kg을 나누어 넣고 섞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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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액  또는 소주를 넣어 농도 조절을 해 준다.

고추장 만들고 있는 괭.! 요리팀으로 들어 오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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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더 묵힌 다음(소금이 녹을 수 있도록, 농도를 맞추기 위해.)
   농도 봐 주기!


뽀너스 !
사진 기사 : 가인
뭐지 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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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카와 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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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언니와 하영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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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실 해실 하영 쌤 미소가 아름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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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anti

2008/03/23 22:57 2008/03/2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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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료:
오징어, 보리새우, 나타리 버섯 , 마늘1tea ,바지락(모시조개도 좋다!) , 양파1T ,
불린쌀 1컵, 생크림1T(우유를 사용해도 됨), 파마산 치즈, 소금 , 후추 , 파슬리.
* 3인분 일 경우 불린쌀 3컵 , 생크림 3T, 양파 3T, 마늘 1T

- 만드는 방법 -
 ->이전에 쌀을 씻어 물에 불려준다.(오래 불리지 않도록! 리조또가 죽이되요!)
* 해물 육수 내기!
1. 해물 손질하기.
 오징어는 속에 내장과  투명한 심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준다.  껍질은 소금으로 문질러 벗겨주거나, 껍질 사이에 손가락을 넣어 문지르면서 벗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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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는 버터링에 "링"모양으로 잘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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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모든 조개류)은 잘 씻어 소금물에 넣는다.
생물일 겨우 신문지나 검은비닐 봉지를 덮어준  다.(해감)  
○보리 새우는 머리와 껍질을 떼고, 꼬리만 남긴다.

냄비에 물을 넣고, 해물을 찬물에서 부터  넣고, 끓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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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이 올라오면 가장자리에서 부터 거품(불순물)을 제거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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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가 충분히 우러나면, 채에 받쳐 해물과 육수를 걸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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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조또 재료 손질하기.
1. 양파를 다져준다.(크지도 작지도 않게)
2. 다진 마늘을 사용한다.(생마늘은 다져서 사용)
3. 나타리 버섯은 밑에 기둥을 제거하고, 가닥가닥 손으로 뜯어준다.
4. 불린 쌀1cc은 채에 받쳐 놓는다.
5. 냄비에 버터 1T(밥 숟가락으로는 수북히)를 넣고, 중간불에 녹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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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양파1T와 마늘1t을 넣고, 나무 주걱으로 타지 않도록 잘 볶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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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불려 놓은 쌀을 넣고, 쌀이 투명해 질 때 까지 잘 섞어부며, 볶아 준다.
  tip : 밥에 버터가 코팅이 잘 되어야 겉은 익고, 안은 딱딱한 알덴테상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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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쌀이 투명하게 잘 볶아지면, 해물 육수를 다 붓지 않고, 나누어 넣어 준다.
    이 때 밥이 눌러 붙지 않도록 바닥에서 부터 잘 져어준다.

9.밥이 어느 정도 익었을 때 해물을 넣고 같이 섞어준다+ 마지막에 나타리 버섯 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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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파마산 치즈(진짜 파마산 치즈는 강판에 갈아서 사용)
    생크림을 1T넣어 나무 주걱으로 섞어준다. 마지막 데코는 파슬리 가루로 마무리.

하영 쌤 작품 완성~!  포크로 들어 주는 센스를 발휘하시는 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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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언니, 미란, 진아가  만든 항아리 해물 리조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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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설 샨티가 만든 맛난 해물 리조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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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너스~ 정말 요리 선생님 처럼 나온 하영 쌤!!
왕언니에 사진을 올리려 했으나 "너에 모든 글을 지워 버리겠다!!"는
협박에 못 이겨, 하영 쌤에 아름다운  오징어 손질하기를 올립니다. (-:

Posted by Shanti

2008/03/20 23:15 2008/03/2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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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장담그기

오늘과 다음주 금요일은 장을 담그는 날입니다.
오늘은 된장을 담궜고, 다음주는 아침부터 미리 준비하여 고추장을 담글 예정입니다.
아래 임윤희 선생님께서 주신 레시피 올립니다.
사진도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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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그기

음력대보름이 지난 뒤부터 음력2월까지는 장 담그는 철이다, 장은 날씨가 쌀쌀할 때 담가야 염도가 낮고, 저온에서 숙성기간이 길어 깊은 맛이 나며, 변질이 적다

♠재료 : 메주1말, 굵은소금4~5되(약4㎏), 정수된 물30~40ℓ, 숯2~3덩이,
        대추5알, 마른고추3개, 항아리 (높이50㎝정도), 염도계
♬만드는 법
1. 항아리는 깨끗이 씻어 끓는 물을 부어 소독을 한 후 물기를 제거한다.
2. 물에 소금을 풀어 준비한다.
3. 메주는 솔을 이용하여 깨끗이 씻어 햇볕에 물기를 말린다.
4. 소독된 항아리에 메주를 담고, 소금물을 걸러서 담는다.
5. 숯과 대추, 마른고추를 넣는다.
6. 삼일동안은 독 뚜껑을 덮어 두고, 화창하게 개인 날 뚜껑을 열어 햇볕 쪼이고 저녁때는 덮는다.
7. 장을 담근 지 40일~60일 이 지난 후 숯, 고추, 대추를 꺼낸 뒤 메주가 풀어지지 않게 떠내서 간장은 끓여 식으면 독에 담아 한달 쯤 숙성 시켜 먹기 시작한다.


고추장담그기
♠재료 : 찹쌀가루1㎏, 고운고춧가루2Kg, 메주가루 1㎏, 엿기름가루 1.8㎏                   물(끓여서 식힌 물) 10ℓ,  소금 800g ~1㎏, 소주1병
♬만드는 법
1. 찹쌀을 깨끗이 씻어서 물에 12시간 정도 불려 가루로 빻는다.
2. 분량의 물을 끓여서 45∼60℃ 따뜻하게 식힌 후 엿기름 가루를 풀어 잠시 두었다가 손으로 주물러 체에   걸러서 건더기는 꼭 짜서 버리고 엿기름물은 가라 앉힌다.
3. 큰솥에 엿기름물의 맑은 웃물만을 따라 붓고, 찹쌀가루를 곱게 푼 다음, 불에 얹어 45℃정도(따뜻한 정 도)로 데워지면 불을 끄고 내려 그대로 둔다. 약 30분 정도 지나면 찹쌀가루가 삭아서 묽어진다.
4. 3 을 불에 올려서 한소끔 끓으면 불을 약하게 하여 30분 정도 졸여 약 1/3정도가 되도록 한다.
5. 넓은 그릇에 쏟아서 식힌 후 여기에 메주가루·고춧가루를 넣고 고루 휘저어 섞어 하룻밤 둔다. 다음날  분량의 소금을 넣고 고루 저어 간을 맞춘다. 소금은 고추장 담그는 시기에따라 더 넣기도 하고 덜 넣기도 한다.
6. 고추장을 항아리에 8부 정도 담고 위에 웃소금을 뿌린 다음, 얇은 헝겊이나 망사를 덮어서햇볕에 놓고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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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그기 수업을 진행해 주신 임윤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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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에 붙어 있는 곰팡이를 솔로 깨끗이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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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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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메주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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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닦은 메주를 건져서 말린다. 햇볕에 일광건조를 하는 것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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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에 소금을 녹여 염도를 측정한다. 시기별로 염도계의 기준에 맞춰 염도를 측정하고, 계란을 이용할때는 500원짜리 동전 정도의 크기가 뜨는 정도로 맞춘다. 날씨가 더우면 염도를 더 높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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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을 불에 달궈 놓는다. 숯 자체의 기공이 잡내를 없애주고 살균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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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소독해 둔 항아리에 메주를 넣고 체와 광목천을 놓고 거르듯이 소금물을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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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을 메주 위에 올린다. 염도를 고려하여~ 우리는 500g 정도 더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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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궈둔 숯을 넣는다.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대추와 고추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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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더운 편이니 40일이 되기 전에 간장을 뜨도록 하고, 3일간은 뚜껑을 열지 않도록! 3일 후부터는 유리로 된 뚜껑으로 바꿔 놓고 공기가 통하도록 가끔씩 열어둔다.

Writer profile
인생을 요리하는 요리사들의 사회적 창업, organization Yori

Posted by 그레이스

2008/03/14 21:24 2008/03/1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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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쌤 
자!  요~건  치맛살 양지! 국물을 우려낼 때 사용되는 거야~!
 치마처럼 생겼지? 국물을 낼 때 나는 사태 보다 양지가 국물이 잘 우러
나는 것 같아.!  쇠고기 육수를 낼 때는 찬물에서 부터~ 뜨거운 물에서
육수를 끓이면 고기 안에 있는 헤모글로빈과 단백질이 굳기 때문에 고기 안에 있는 육즙을 빼내지 못하고, 응고되기 때문에 맛있는 육수를 빼 낼 수 없게 되겠지?
 
냄비에 찬물1L  고기 200g 대파 1/2대 마늘 2~3쪽 생각1톨(향이강할 수 있어 기호대로 넣는다.)을 넣어 끓여주는데 이때 위에 불순물을 제거 해 주면 육수에 잡맛이 없고, 깔끔 담백한 육수가 완성 되겠지?  (고기는 편육으로 썰어 전골냄비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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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섯 전골에 들어갈 핵심 포인트 버섯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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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느타리와 비슷한 종자인 참타리 버섯이라고 해!
오늘 우리 버섯전골에 들어갈 버섯은 표고버섯 참타리버섯 팽이버섯인데,
표고는 기둥을 제거하고 너무 얇지 않은 크기로 모양을 살려 잘라 주고, 참타리와 팽이는 밑둥을 제거해서 가닥가닥 뜯어서 흐르는 물에 씻어주고~!
계란은 황백 지단을 부쳐 주는데, 여기서 흰자에는 녹말을 넣어 농도를 맞추어 주면 좋고, 노른자는 되직하기 때문에 물을 약간 넣어도 되~!
나머지 야채에는 호박과 당근이 있는데, 버섯과 같은 크키로 맞추어 잘라 주면 나열할 때 보기 좋겠지?? 그리고 두부는 정사각형으로 썰어도 되는데, 굳이 그렇게 안하고,야채들과 크키가 비슷하면 좋겠어~! 쇠고기는 다져서 진간장과 설탕 다진파 마늘 약간참기름을 넣고 간해 주고 동그랗게 만들어서 타원형태(고기는 너무 크지 않게!)로 두부위에 얹어서 미나리 데친것으로 감아줘야해!  미나리는 데칠때 소금을 넣어 주는데! 이유는 뭘까? 색이 더 선명해 지기 때문이야!
두부의 활용은 여러가지 인데, 두부를 얇게 2장을 썰어서 그 사이에 고기를 넣고 미나리로 감아주는 방법과, 두부 사이에 칼집을 넣어 그 사이에 고기를 넣는 방법
여러가지를 활용해 볼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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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나열 해 보자!
색깔이 겹치지 않도록 나열해 주는게 중요해!

육수를 부울때는 가장자리 부터~ 그래야 나열 해 놓은 야채들이 흩으로지지 않겠지?
버섯이 투명 해 질 때까지 국물을 부어주면서 끓여주고 마지막 간은 소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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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할 수 있다! 집중하고 있는 왕님과 진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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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티 설 미란이 만들었어요. 고기국물 맛이 많이 나고, 싱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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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쌤표 버섯전골 완성~ 이건 정말 버섯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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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언니 진아 :
간이 잘 베어 들었지만 이것 역시 버섯전골 보다 쇠고기 전골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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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org YORI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Shanti

2008/03/12 22:56 2008/03/1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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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은 양송이 크림 스프 + 햄버거 스테이크를 요리하였습니다.
크림스프 베이스 만들기와  햄버거 반죽하기, 데미 글라스 소스 만들기를 배워보는 시간이었지요.
가인이 원했다던 조금은 걸죽한 양송이 크림 스프, 정말 제 입맛에 딱 좋았어요.
햄버거 스테이크, 두말할 나위 없이 일품이었어요. 반숙 계란을 올려 노른자를 터뜨려 함께 먹으니 훨씬 입맛을 돋구더군요.

* 이 날은 특별히, 지난 대전시립미술관 케이터링과 디지크어린이워크숍 도시락 주문으로 올린 수입에서 인건비를 받는 날이기도 하였어요. 큰 돈은 아니지만 땀흘려 번 돈이니만큼 차곡차곡 모아 앞으로 꼭 하고 싶은 일이나 사고 싶은 것을 위해 사용하는 계획을 세워 보아도 좋겠어요. 모두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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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02:00 2007/12/15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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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올리는 작업이 좀 늦어졌네요.
12월 7일 요리트레이닝에서는 오징어 볶음을 요리하였습니다.
원래 낙지 볶음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낙지를 구입하지 못하는 관계로 오징어로 대체했어요. 3개의 팀을 이루어 요리하였는데 각각 맛이 조금씩 다른 차이를 보였습니다.
무교동 낙지 비스무리하게 요리한 매콤한 오징어 볶음도 있었고, 달콤하고 맵지 않은 오징어 볶음도 있었어요.
취향에 따라 양념을 약간씩만 달리하면 될거 같아요.
맑고 시원하게 끓인 콩나물국이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미나리의 상큼함이 오징어볶음의 신선한 맛을 더욱 살려주었구요.

12월 8일 도시락 주문이 있어서 이 날은 길게 요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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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사진이에요. 설이 은근히 사진찍는거 좋아하는거 같더군요. 앞으로 잘 찍어줄게 설~
아래 사진은 좀 보기 힘들죠? 더 힘든 사진도 있어요. 곧 공개해 줄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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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레이스

2007/12/13 16:59 2007/12/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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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금요일에는 샤브샤브 + 일본식 두부 전채요리 (아게다시 도후)를 만들었지요. 이 날은 특별히 요리팀의 바쁜 일정으로 밥먹고하자 등 여러 일들에서 도움을 주고 계시는 운영지원부 판돌들을 초대하여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갖가지 야채와 해물, 소고기를 푸짐하게 준비하여 멸치 다시마 국물, 그리고 칼국수까지 담백한 샤브샤브의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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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를 먹을때에는 간장과 고추가루를 약간 넣고 간을 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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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가 끓기를 기다리는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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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전시때 샀다가 남겨둔 망고와 메론을 디저트로 먹었습니다. 망고는 요렇게 칼집을 내서 먹는 것이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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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케잌은 르노트르 라는 브랜드의 케잌입니다. 작은 사이즈지만 디저트로서 달콤함과 행복감을 주는 케이이지요. 프랑스인 파티쉐가 직접 만든다고 하네요. 토요일 이안의 환송파티를 위하여 하영씨가 준비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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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레이스

2007/12/04 11:37 2007/12/0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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