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nge Yori 준비과정

프린지 오프닝 전날 fringe juice를 열심히 준비하는 Yori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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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레이스

2008/08/20 11:38 2008/08/2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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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음식을 담는 그릇

두차례에 걸쳐 진행한 그릇만들기 프로젝트 즐거웠나요?
 바쁜 시간 쪼개 요리팀에 귀한 시간 내주신 가비께 감사드리고, 개인적으로도 모두 감사의 말씀 전하면 좋겠네요.

아직 초벌구이와 유약바르고 굽는 소성과정이 남았지만 모두들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참여한거 같고, 모두에게 또다른 생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기회였길 바래요.
메모리칩에 사진이 남아있어 올립니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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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11:16 2008/05/0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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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터링 실예1


하자에 오기 전 제가 하던 일 중에 파티케이터링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기초적인 커리큘럼부터 강의까지 맛만세가 혼자서 진행하시던 아카데미를 이어받아 약간의 수정 보완을 거쳐서 운영했던 것이에요. 힘들긴 했지만 보람되기도 하고 참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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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애착이 갔던 수강생들이 진행했던 파티에요.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테이블 웨어를 붉은색으로 했을 뿐인데 굉장히 강렬한 느낌이 납니다. 음식과 식기, 그리고 테이블과 컬러의 조화를 모두 생각해야하는것이 케이터링이기 때문에 좋은 자료이다 싶어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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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감초

2007/11/10 01:54 2007/11/10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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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8일에 하자작업장학교 주니어 수료식 케이터링 요청이 있었습니다. 맛만세가 아주 큰 도움을 주셔서 진행할 수 있었던 행사였지요. 이전에는 다뤄보지 못한 메뉴들을 시도해 봤을 것인데, 급식도 있던 날이라 준비시간이 짧았던 관계로 여러 시행착오가 있었을 거예요.
냉동시켜두었던 남은 밥으로 롤을 만들 계획을 했는데,
밥이 너무 꼬슬꼬슬해서 만들지 못하게 되기도 하였지요.

요청한 인원수나 예산 보다 식사하는 사람들이 많아 양이 많이 부족하여 사람들의 불만을 사기도 했을겁니다.
거기에 더해, 아직 우리는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라 예산집행에 있어서의 문제도 해결이 되지 않은 문제도 있구요.

앞으로 케이터링을 맡아 하게 될때에는 이러한 부분들이 사전에 계획된 후에 진행해 보아야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로 부엌이 한번 뒤짚어져서 곧 대청소를 해야지 싶어요. 앞으로는 작은 행사든, 큰 행사든 스튜디오 사용시에는 사용 즉시 뒷정리를 깔끔하게 해야 할거 같습니다.

케이터링 경험을 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주신 맛만세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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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3 01:52 2007/10/1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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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 카카오봄

9월 1일에 초콜릿 전문점 <카카오봄>의 1주년 축하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오픈 기념으로 초콜릿 퐁듀를 2,000원에 판매하더군요.

이 가게의 대표이신 고영주씨와 명함을 건네받았고,
기회가 된다면 강의 기획을 해보자고 하였습니다.
이 곳에서 일하고, 강의하는 사람만 5~10명 정도 된다고 하더군요.
서로 시간이 안되어서 긴 이야기는 나누지 못했습니다.

다른 사진들은 찍지 못하게 하여 담지 못했습니다.
초콜릿 가격이 참...^^
다 직접 손으로 제작하고, 좋은 원료를 쓰기때문에 아무래도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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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레이스

2007/10/13 01:44 2007/10/13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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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토요일에 방문한 <나무위에, 빵집>입니다.
100% 유기농 밀가루로 장시간 숙성시켜 맛있는 빵을 만든다는 것이 이 집의 컨셉입니다.

흠...성함이 기억 안나는데...두 분이 함께 운영하고 계시고,
주로 빵을 개발하고 연구하여 만드시는 분의 사진을 아래 함께 올립니다.

빵이라는 것이 잘못 만들면 생목이 올라오고,
속이 거북해지기 마련인데,
그렇지 않고 자연스럽게 몸에서 소화되는 빵을 만들기 위해,
공식화된 레서피가 아닌 무수한 연구 끝에 만들어낸 자기만의 레서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빵,
그것을 위한 끊임 없는 노력에 대하여 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더불어, 유통업과 소매업의 차이를 알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였습니다.
단순히, 내 가게를 하나 열어 장사를 하는 것과, 내가 만든 물건을 '유통'시키는 일과는 천지차이로 여러 법적 관계를 거치게 된다는 사실도 확인하였지요.
그래서 <나무위에, 빵집>이 유통업으로 가기에는 너무 험난한 일이고,
좋은 빵을 만드는 가게를 만들기 위해 지금은 계속하여 실험을 해보는 단계라고 하였습니다.

이날은 <나무위에, 빵집>이 매월 한다는 시식회였구요.
우리는 포도빵을 시식하였지요.

독자적으로 개발하셨다던 소고기빵은 먹어보질 못했지만,
매월 시식회를 여신다는 말에 요리팀이 귀를 쫑끗 세웠답니다.

자기 영역을 찾아 새로운 도전을 하고 계시는 분을 연결시켜 주신 세이랜에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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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레이스

2007/10/13 01:42 2007/10/13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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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팀이 맛보기시장의 일환으로 진행된 일일창업워크숍에서 점심식사용 샌드위치를 주문받았습니다.

에그, 참치, 햄&치즈 샌드위치와 과일펀치를 만들었는데,
대체로 맛이 짜지도 않고 담백했고,
특히 과일펀치는 여느때 보다도 제맛을 냈던거 같아요.
모두들 만족하지요?

다만, 종이 접시는 굳이 없어도 되지 않았을까 싶고,
과일펀치 건데기를 떠먹기 어려워 급하게 나온 숟가락과의 매칭이 보기 좋진 않았어요.

과일펀치는 필요한 양에 맞게 만들고,
종이접시를 사용하지 않고 깔끔한 네프킨을 깔아주고 샌드위치는 랩으로 정갈하게 싸서 테이블 세팅을 했다면 예산을 좀더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일 수 있겠다 싶어요.

모두들 어제 오늘 샌드위치 케이터링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고,
나날이 발전하는 요리팀! 아주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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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레이스

2007/10/13 01:33 2007/10/13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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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7. 28 맛보기시장

일과요리 청소년창업팀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수요일 첫날부터 아주 바쁜 나흘을 보냈지요?

앞으로도 더 바쁘고 보람된 날들을 만들어 나갈텐데,
일을 한다는 것이 고되기만 하거나 번거롭게만 느껴진다면 아마 불행한 일이 될 겁니다.
소모적으로 일하기 보다는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배우고 몸도 그렇게 트레이닝 시켜야 하겠지요?

지난 맛보기시장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너무나 고생많았고,
다들 열심히 해주어 마음이 뿌듯했답니다.

우리 잘 될거 같은 예감이 팍팍 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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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레이스

2007/10/13 01:04 2007/10/1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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