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베이킹 교육 프로젝트팀 - Hello79!를 모집합니다!!!


□ 청소년 베이킹 교육 프로젝트팀 - Hello79!

  Hello79!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베이킹 교육을 실시하는 베이킹 교육 프로젝트팀입니다. ‘Hello79!(헬로 친구!)’는 베이킹이라는 주제로 서로 친구가 된다는 뜻으로, ‘안녕~ 친구!’하며 함께 작업할 친구들과 나누는 인사말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Hello79! 교육방향

    - 베이킹에 대한 기본 지식과 기술 습득
    - 자기 주도적 학습과 베이킹 프로젝트 학습의 훈련과 시도
    - 팀워크를 통한 관계 맺기 트레이닝
    - 지역 활동을 통한 네트워킹 능력 함양
    -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욕구파악과 동기화
    - 자기 진로와 직업에 대한 전망 제시

□ Hello79! 교육내용

    - 베이킹 트레이닝
      쿠키에서 케이크까지. 다양한 베이킹의 세계로!
       내가 만든 레시피와 베이킹 메뉴개발에 도전!

    - 베이킹 워크숍 프로젝트
      특수학급 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하는 베이킹 워크숍 프로젝트 강사가 되어보자!
       커리큘럼 기획부터 베이킹 강의 진행까지

    - 베이킹 실전 창업교육
      나도 베이커리 사장이 되어보자! 메뉴기획부터 재무설계, 디자인 컨셉까지
     
□ Hello79! 프로젝트 기간 

    - 프로그램 기간 : 1차 2009년 2월 ~ 8월(6개월)
    - 프로그램 시간 : 주2~3일(유동적)/ 하루 2-4시간


□ Hello79! 참가자 모집안내

  1. 지원자격
     ▷ 서울 지역에 거주하는 09년도 조리학과 졸업생
     ▷ 서울 지역에 거주하는 조리학과를 졸업한 청소년
     ▷ 요리를 좋아하고 요리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만18살~24살) 
    
   2. 지원방법
     ▷ 지원기간 : 2009.02.11(수) ~ 2009.03.09(월)
     ▷ 제출서류 : 지원서(지원양식첨부), 추천서(자유양식)
     ▷ 접수방법 : 이메일접수 yulheeyang@hanmail.net
                   (지원양식은 하자 홈페이지 http://www.haja.net 알립니다 게시판이나
                    오가니제이션 요리 블로그 http://cooking.haja.net에서 다운받거나
                    위 이메일(yulheeyang@hanmail.net)로 요청하시면 보내드립니다.)
               
   3. 전형절차

     ▷ 1차 : 서류전형
     ▷ 2차 : 인터뷰

   4. 교육 프로젝트 참가자 혜택
     ▷ 참가기간 동안 재료비, 강습료 무료
     ▷ 현장 인턴십 기회 제공

Posted by 로시

2009/02/10 18:19 2009/02/1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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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 해가 끝나가고, 2009년 한 해를 맞이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요즘 따라 바빠서 세탁하기 함들시죠? 특히  옷에 찌든 때나 묵은 때는 더욱 빨래하기에 너무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레서 하모니식당에서  폐식용유로 만든 빨래비누를 판매 하고 있습니다.
폐식용유로 만들었다고 인체에 해롭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전혀 해롭지가 않습니다.

더불어 폐식용유로 만든 비누라 오염도 줄여서 좋고, 다른 비
누에 비해 때가 더 잘가고, 돈도 절약되고 일석 삼조를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 세탁기에 비누를 갈아 넣고 돌리시면 세제보다 더 좋은 효과도 보실 수 있구요.)


가격은 3개에 2000원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 수익으로 다시 수제비누를 만들 예정입니다.

수량은 61개입니다.
크기는 작은 것과 큰 것이 있습니다.
(세로 9.4cm* 가로 5.5cm)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모식당에서 문의하시기 바라며, 2월 10부터 14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점점 하얗게 변하는 빨래들을 보며 우리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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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0 12:03 2009/02/1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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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다망한 하자마을 식구들.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이해 이런저런 챙길 일들이 많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하지만 명절인 만큼 음식준비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상황!
걱정을 덜어드리겠습니다.

 명절 차례상에서 빠질 수 없는 모듬전과 녹두전을 주문, 제작해드립니다.

아시겠지만^^ 최상의 재료를 사용합니다.

* 모듬전

모듬전에는 생선전, 호박전, 꼬지전, 동그랑땡, 표고버섯전 등이 다양하게 들어갈 예정입니다. 꼬지전에는 햄, 단무지, 맛살 등의 재료는 일절 들어가지 않습니다. 생선전에도 최고급 동태살을 사용할 것이고요.

* 녹두전

보통 시중에서 판매하는 녹두전에 들어가는 녹두의 비율과는 비교할 수 없는, 80%이상의 녹두가 들어가는 녹두전입니다. 두부를 만든 뒤에 나오는 비지는 일절 넣지 않습니다.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모듬전-중(종이상자 195mm*140mm) : 10,000원/ 보통접시(직경20cm정도)에 놓을 양
            
-대(종이상자 230mm*165mm) : 15,000원/ 큰접시(직경25cm정도)에 놓을 양

* 녹두전 - 2장에 10,000원

주문은 21일(수)까지 이메일 lymwing@naver.com (로시) 받습니다.

주문 메일에는 팀명/이름/전화번호/주문사항/희망시간(23일(금) 오후 5시 이후부터) 적어주시면 됩니다.

음식 값은 23일(금) 오후 5시 이후 찾아가실 때 현금으로 주시면 됩니다.
이번 설에는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정직하고 깔끔하게 맛을 낸
맛있는 모듬전과 녹두전을 나누면서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_^ /

* 하자센터가 24일(토) 휴무인 관계로 주문접수와 음식픽업일이 변경되었습니다.

주문마감은 21일(수), 픽업은 23일(금)입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로시

2009/01/17 12:41 2009/01/1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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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혜정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하자 센터장

가을에 남한에서 태어났다. 문화인류학과 여성학을 전공했고, 현재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과 함께 동료들과 시대를 이끌어 가는 비전을 그리고, 그것을 실현해 내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1980년대에는 페미니스트 운동을 또 하나의 문화 동인들과 했고, 1990년대에는 청소년과 대안 교육 현장에서 여러 가지 실험적 사업들을 10대, 20대들과 함께 벌여 왔다. 지금은 모든 세대가 어우러지는 마을 만드는 일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다.
저서로 <한국의 여성과 남성>, <성찰적 근대성과 페미니즘: 한국의 여성과 남성 1>, 연작 형태의 문화 비평서인 <탁식민지 시대 지식인의 글 읽기와 삶 읽기 1∙2∙3>, 교육 현장을 다룬 <학교를 거부하는 아이, 아이를 거부하는 사회>, <학교를 찾는 아이, 아이를 찾는 사회> 등이 있다.

김한중 연세대학교 총장

연세대학교 의대 교수이며, 제16대 연세대학교 총장이다.
1948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1974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1984년 서울대 대학원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에서 2006년까지 연세대 행정대외부총장 겸 2단계 BK21 총괄사업단장으로 재직하였으며 2001년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김영호 유한대학 학장. 전 산업자원부 장관.

한국경제와 국제무역 등 동북아 경제 흐름를 통달한 세계적인 경제전문가이다. 이미 지난 1997년 일본 학계에서 애덤스미스 이래 세계 100대 경제학자로 선정된 바 있다. 김 학장은 2000년 제3대 산업자원부 장관 재직 시절 한국은 ‘개방형통상국가’라는 논리를 적용, 이념적 좌도 기득권적 보수도 아닌 실사구시적 정책을 펼쳐 IT·BT·NT·CT 등 첨단산업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80∼90년대에는 일본 오사카시립대, 도쿄대, 중국 길림대, 베이징대 등 동북아 주요대학에서 경제학 교수를 역임, 신자유주의에 대한 반론과 시민사회를 접목시킨 경제위기 극복대안 등을 설파하기도 했다. 김 학장은 현재 (사)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국제아시아공동체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동아시아 공업화와 세계자본주의’, ‘한국경제의 분석’ 등 다수가 있다. (출처: 건설사업경영연구원 블로그)

정기용 성균관대 건축과 석좌교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응용미술학과와 대학원 공예과를 나와 프랑스 파리 장식미술학교(ENSAD) 실내건축과와 파리 제6대학 건축과, 파리 제8대학 도시계획과를 졸업했다. 파리에서 건축사무소를 운영하다 귀국한 뒤 1986년 ‘기용건축’을 설립해 계원조형예술대학(1990), 무주공동프로젝트(1995~2006), 춘천 자두나무 집(2000), 코리아아트센터(2003) 등을 설계했고 ‘기적의 도서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 건축과 석좌교수다. (출처:중앙일보)

대니 융 홍콩현대문화원 대표, 홍콩창의력학교 설립자

상하이에서 태어났으며, 5살이 된 해에 홍콩으로 이주를 했다. 그는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건축을 공부했으며, 콜롬비아 대학에서는 도시 디자인과 설계를 공부하였다. 1982년, 그는 홍콩 예술 집단인 Zuni Icosahedron을 창립하였으며, 1985년부터 예술감독으로 활동하였다. Zuni에서의 연극 작업은 베이징, 베를린, 브뤼셀, 런던, 뮌헨, 뉴욕, 싱가폴, 타이페이, 도쿄를 포함한 많은 도시에서 상연되었다. 2000년에 11주에 거친 비전 페스티벌, 문화교류 페스티벌을 기획했으며 아시아, 유럽의 35개 도시에서 1000명의 예술가와 문화실천가들이 참석한 컨퍼런스를 베를린과 홍콩에서 개최하였다.
융은 새로운 예술양식의 선두주자이다. 그는 베를린, 런던, 로테르담, 에딘버르, 도쿄, 로스엔젤레스, 뉴욕 등의 페스티벌을 통해 실험영화, 비디오, 설치미술 작업을 선보였다. 그의 예술 작업들은 1991년 '인사이드아웃: 새로운 중국 예술'에서도 전시 되었으며 1인 극 "나무와 남자"는 2003년 1A 갤러리에서 열린 바 있다.
1987년부터 문화 정책에 포럼을 시작했으며, 1990년에는 문화 정책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영향력 있는 보고서들을 발표하였다. 1993년 홍콩정부는 융을 'Working group'으로 지정하였으며 1995년 법인 홍콩예술발전위원회로 발전되었고 2000년에 재선정되었다. 1997년부터 융은 Asia Arts Net, Chinese City to City Cultural Forum, Asia Pacific Performing Arts Network 와 같은 아시아의 중요한 예술 네트워크들을 만들었다. 2002년에는 세계문화포럼을 조직하였고, 2003년 부위원장이 되었다. 그는 홍콩 정부 Think Tank인 CPU의 이 전 멤버이기도 하다.
현재 그는 Creative Industries, 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 and Planning of Cultural Hub 와 같이 홍콩정부의 주요 문화사업의 정책고문이다. 그는 유네스코와 협력하여 Arts in Education Observatory와 무형문화유산을 위한 센터를 시작하였고 HKICC 홍콩 창의력 학교의 창립자이다.

메이 펑 홍콩 창의력학교 아트디렉터

1996년 호주의 맥콰리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94년 미국에서 비디오아트를 공부하기위한 Asian Cultural Council 기금을 받았고, 1999년 홍콩예술발전위원회에서는 비디오아트작업을 위한 예술발전기금을 받았다. 독립 예술가로서 비디오아트, 경영, 교육, 큐레이팅, 평론을 하며, Leisure & Cultural Services Department 에서는 영화, 미디어아트, 전시 부분의 어드바이저 역할을 하고 있고 홍콩예술발전위원회의 예술교육 담당자로 활동하고 있다.

올가 리프만 모스코 국제영화학교 교감

러시아연방영화학교를 졸업하고 1987년부터 1991년까지 알라 스테파노바의 학생으로 Moscow City Palace of Pioneers에서 수학했다. 1991년에는 모스코 국제영화학교에서 교육프로그램기획자 겸 교사로 일을 했으며, 1998년에는 모스코국제영화학교의 교감이 되었다. 그 후 "Marginals" (사회적으로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프로젝트), "Freedom" (청소년 수감자들과 숨겨진 역사에 관한 프로젝트), "Mysterious islands" (도시 아이들과 작은 국가의 살고 있는 아이들이 함께하는 프로젝트) 등 여러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 1994년부터 2007년까지 각종 국제 교육 컨퍼런스에 참여를 했으며, 인격 형성의 문제점과 가치의 형성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를 조직하고, 몇 편의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다. 현재 모스코 국제영화학교의 교장으로 있다.

알라 스테파노바 모스코 국제영화학교 설립자

1940년 7월 8일에 태어나1974년 러시아연방영화학교를 졸업했다.
1970-1971/ 고르코고 영화스튜디오에서 ‘어린이를 위한 영화’의 영화감독, 1973-1979/ Moscow Palace of Pioneers의 청소년 창의 영화스튜디오의 아트디렉터, 1979-1984 / 독자적인 교육프로그램, “영화사” 과정의 설립자였으며, 리더이자 강사 (주립 영화 아카이브의 모스코 영화 극장), 1982-1984/ 공립학교 교사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모스코 시의 어린이 청소년 영화극장에서 진행된 “영화사”과정 리더, 1984-1991/ Moscow Palace of Pioneers의 청소년 창의 영화스튜디오 아트디렉터 , 1991년 모스코 국제 영화학교 를 설립하였고 이 학교의 독특한 교육시스템을 개발하였다. 1991-2007/ 모스코 국제영화학교의 아트디렉터로서 예술교육과 예술교육학의 장에 있는 전문가들과 함께 했던 자유교육 유러피안 포럼, 유네스코 교육연구소, IDEC과 같은 국제 컨퍼런스에 참여했다. 또한 이태리, 독일, 영국, 폴란드, 프랑스, 벨기에, 미국, 캐나다, 멕시코, 남아프리카, 일본, 이스라엘, 태국, 중국, 한국의 혁신학교 및 기관들과 더불어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알라 스테파노바는 고아, 장애어린이, 난민어린이, 소년범 등을 위하여 예술치료를 통한 사회적 프로젝트를 고안해냈고, 많은 유명한 영화감독, 연출가, 시나리오작가, 저널리스트, 배우, 활동적인 교사들이 그의 제자이다.

장 뽈 네리에 글로비쉬 창시자

1천5백 개의 기본 단어, 24개의 간단한 문장 구조와 기본적인 발음 원칙만 익히면 누구나 익힐 수 있는 쉬운 영어 '글로비쉬(Globish)'를 창시했다. 프랑스 출신으로 다국적 기업인 IBM 유럽 지사에서 근무하던 시절 40여개국에서 온 동료들과 업무를 진행해야 했던 경험을 토대로 전세계 80%에 달하는 비영어권 사람들을 위해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해결책을 만들어낸 독창적 사고의 소유자이다. 현재 국립 그랑제꼴 발전 위원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해군 사관학교의 상임 위원을 맡고 있다. http://www.globish.com www.jpn-globish.com

크리스터 리젤리우스 덴마크 카오스필로츠 CEO, 교장

창의적인 재능과 글로벌 마인드를 지닌 젊은이들을 기업가와 프로젝트 파트너로 길러내는 덴마크 카오스필로츠의 교장. 덴마크 오르후스에서 시작된 카오스필로츠는 이제 스웨덴 말뫼, 노르웨이 오슬로, 네덜란드 로테르담 등지로 해외 카오스필로츠를 개설 국제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이 학교의 특성상 크리스터 리젤리우스 역시 교육자이면서 기업가적 면모를 겸비하고 있다. 짐나지움의 교사로 출발해 다양한 회사에서 근무, CEO의 자리까지 올랐으며 엔지니어링, 리더십,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등 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공부했고 영국에서 MBA 학위를 따내기도 했다. 카오스필로츠의 수장으로서 그의 주된 관심은 독특한 가치와 이념에 바탕한 카오스필로츠 만의 교육 방법론이 더 많은 사람들과 조직들에게 전파되고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http://www.kaospilot.dk

양희규 간디자유학교 교장

대안교육의 개척자이며 간디학교를 설립한 양희규는 1959년에 태어나 어린 시절과 고등학교 시절을 부산에서 보냈다. 인간의 행복과 불행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졌던 그는 계명대학교 시절부터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캘리포니아 주립대 산타바바라에서 유학 생활을 마칠 때까지 철학을 전공하면서 실천적인 삶을 살고자 노력했다. 박달재에서 자연과 함께한 생활과 간디의 톨스토이 농장을 모델로 삼아 비인가 고등학교를 운영했던 그루터기 공동체에서의 경험은 간디학교 설립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 경험들을 토대로 1997년 경남 산청에 최초의 비인가 상설 대안학교인 '간디 청소년 학교'를 설립했고, 행복한 학교로서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그는 지금도 행복한 학교 만들기와 행복한 학교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간디 자유학교와 간디 마을학교가 새롭게 탄생했다. 그리고 학교 주위에는 생태마을도 조성중이다. 행복한 교육과 삶에 대한 그의 노력이 알려지면서 2004년에는 '도산 교육상' 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한국 대안학교협의회 회장(2003~2004)을 역임하기도 했으며, 저서로「사랑과 자발성의 교육」이 있다.
(출처: 저서<꿈꾸는 간디학교 아이들>)

유병선 경향신문 논설위원

경향신문 논설위원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세상을 바꾸고 사회적 빈틈을 메우기 위해 돈을 벌고,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돈을 쓰는 세계의 저명한 사회적 기업가와 기업을 다룬 책 <보노보혁명-제4섹터, 사회적 기업가의 아름다운 반란>의 저자이기도 하다. 사회적 기업가란 빌 게이츠의 사업가적 특성과 테레사 수녀의 보살핌의 특성을 결합한 새로운 인물 유형으로 표현되곤 한다.

김창준 애자일컨설팅 대표

현재 애자일컨설팅의 대표로 있으며, IT기업 대상으로 일하는 방식과 협력하는 문화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다. 그의 목표는 생산성과 인간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다. 2000년에 국내 최초의 위키위키 사이트를 설립한 이후, 여러가지 사회적 실험과 실천을 계속하고 있다. 그가 속한 RealEdu그룹 또한 교육을 주제로 한 일종의 사회적 실험이다. http://agile.egloos.com

양희창 제천간디학교 교장

대학에서 역사를, 대학원에서 신학과 사회복지를 공부했다. 이후 노숙자, 빈민운동을 했으며, 북한동포돕기 운동에도 관여했다. 1990년대 중반 새로운 학교 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산청 간디공동체, 간디청소년 학교 설립을 주도했으며, 이후 산청 간디학교 교장을 역임한 후 제천으로 자리를 옮겨 제천 간디학교를 설립했으며, 지금은 교장으로 있다. 마을공동체 학교를 만들기 위해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지역 속에서 뿌리내린 학교를 고민하고 있고, 홈스쿨러들과 다문화가정, 새터민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배움터 만들기를 준비 중에 있다.

유승준 교육사랑방 대표, 전교조 서울지부장

서울의 공립 중고등학교에서 도덕을 가르치고 있다. ‘성찰하는 교육실천’ 모임인 교육사랑방 활동을 꾸준히 해왔고 현재는 그 대표를 맡고 있다. 오래 동안 교육운동을을 전개해왔으며 현재는 전교조 서울지부장을 맡고 있다.

박복선 성미산학교 교장

1984년 선린상고 야간반을 맡으며 교사로서의 첫발을 떼었다. 이후 교육민주화운동과 전교조 결성에 참여하면서 해직되었고, 해직 중 교과연구 모임의 토대를 세우는 일을 했다. 해직 기간 동안 선생을 하지 않아도 살 수 있는 법을 배웠고, 복직했던 공교육의 국어교사 직을 그만둘 수 있었던 것도 그 덕분이다. 학교를 그만둔 후 교육전문지 <월간 우리교육>의 편집장을 하면서 매체를 통해 학교와 교사를 만나왔다. 2003년 하자센터로 자리를 옮겨 교감, 부센터장을 맡으며 탈학교 청소년들을 꾸준히 만나왔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대안교육 일을 하고 있다. 지금은 도시 속의 마을학교를 지향하는 성미산학교의 교장으로 있으며, 대안교육연대 운영위원장도 맡고 있다.

테리 챗시 CCR재단 부센터장

미국의 존경 받는 교육 지도자이자 사회운동가로서 '교사의 교사'로 불리는 파커 J. 파머의 CCR(Center of Courage & Renewal) 재단 상임 디렉터(Associate Director)이다. 시카고, 워싱턴 등 미국과 호주의 공공교육 현장에서 32년간 일해왔으며 학생들은 물론 교사들을 위한 다양한 리더십 &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사운드 디시플린(Sound Discipline)의 설립자이며 최근 6년 전부터는 CCR 재단의 리트핏 프로그램을 맡아왔다. http://www.couragerenewal.org

최정현 반쪽이

서울대 서양화과를 나온 그는 화가이자 애니메이션 작가, 시사만화가, 생활 만화가 등 8개의 장르를 넘나든다.
http://www.banzzogi.net/

부추라마 멀티 퍼포먼스 그룹

부추를 신봉하는 안데스, 달라이 라마를 신봉하는 훼이. 두 사람이 함께 만든 멀티 퍼포먼스 그룹 부추라마는 어린이용 바이올린과 여러 여행지에서 모은 토속 악기, 집 앞에서 주운 악기 등으로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든다. 특히 어릴 적 부르던 동요, CF 쏭, 놀이 음악 등을 재발견하며 아이들의 신선하고 천진난만한 감수성, 그 시절의 아련한 느낌 등 에서 많은 영감을 받는다. 힘 뺀 음악, 포부가 없는 음악, 생 날 소리, 썰렁함, 악기만 많아 등 부추라마를 수식하는 수많은 단어들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비주얼 동요"이다.

매트가노 시인, 작가, 퍼포먼스 아티스트

매트가노는 시애틀에 거주하고 있으며 미국 내의 유명한 시인이자 작가, 퍼포먼스 아티스트이다. 2008 National Poetry Slam 의 시애틀 팀의 멤버로 2008년, "Seattle Poetry Slam Grand Slam Champion"의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2004년, 2005년 National Poetry Slam의 시애틀 팀으로 시애틀 Poetry 순회에서 최고의 퍼포밍 아티스트로 남았다. 매트는 대학, 고등학교, 중학교 등에서 문장을 발성을 통한 퍼포먼스와 조합하는 강의를 해왔다. 매트는 시애틀의 예술기관(Seattle Arts and Lectures)에서 학교나 예술기관의 작가들을 풀타임으로 가르치고 있다. 그는 최근에 시애틀의 유명한 청소년 글쓰기 프로그램 Youth Speak(매트가 시애틀지역 안 밖 전역에서 진행하는 워크숍)의 코치이자 멘토로 글을 쓰고 있고 the Arts in Education Facilitator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출간물은 소책자 “Art Barker", "Welcome Home"을 포함하여 ”I Eight the Infinite"와 poetry LP, “A Giant's Pulse" 라는 실황 녹음 등이 있다.
Writer profile
인생을 요리하는 요리사들의 사회적 창업, organization Yori

Posted by 그레이스

2008/09/25 14:10 2008/09/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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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

2008/08/13 18:34 2008/08/1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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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케이블 TV 방송분

7월 4일(금) 양천방송에 organization Yori - 주부 VJ가 간다에 방영되었습니다.

167회 다시 보기 VOD 클릭하시고, 세번째 프로그램입니다. 약 5분 정도...

당일 참, 애매하게 취재하셨는데, 편집은 잘 하셨네요. 근데 우리 명칭이 하자 직업체험 학교? 여하튼.. 명칭 자체가 맞는 것이 하나도 없네요. ㅠㅠ

그럼 클릭! (나, 나의 호빵 얼굴~ 싫다 싫어!)
http://www.ycntv.co.kr/channel/vod/vod_list.asp?mn=3230&gubun=031


Posted by 환타

2008/07/07 13:14 2008/07/0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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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터스 나해선씨로부터 온 메일

풋풋하고 참신한 대학생들이다 생각했는데,
일도 참 잘 하는 사람들이더군요.
인사메일도 보냈더군요.
앞으로 좋은 인연으로 서로 성장하는 모습 봐주는 관계가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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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넥스터스 홍보담당 나해선입니다.

파티가 예상보다 늦어져서 "요리"가 늦게 돌아갔는데 다들 잘 돌아갔나요? ^^

맛있는 음식 너무 감사했습니다.^^ 많은 양도 감사드려요 ㅋㅋ^^

저희가 파티영상을 만들었는데요, 요리 친구들도 잠깐이지만 나오고 저희 파티결과정리라고나 할까요?^^

그냥 한번 재미삼아 보시라구 알려드려요^^

그럼 사업이 번창하길 바라면서 인사드릴게요 ^^

"요리" 화이팅~!^^

www.nexters.org

-넥스터스 나해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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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레이스

2008/04/07 20:27 2008/04/0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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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17:18 2008/02/1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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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니제이션 요리는 청소년, 여성(가장), 다문화이주여성이 함께하는 사회적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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