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에이지 회/로망 레시피 북 개인별 레시피 자료들입니다.
제 글이 아니어서 함부로 게시하기가 좀 그래서 일단 파일로 첨부했어요^^
"알려지지 않은 레시피"책자에는 이 레시피들 말고도 각자 레시피에 상응하는 드로잉이 함께 나갈 예정인데요.
제가 아까 전화는 돌렸는데요, 전시 한번 제대로 해본다라고 생각하시고 되도록이면 다들 드로잉 하나씩은 있었으면 좋겠어요... 상 차리는 것은 공동작업이지만 이 책자의 한 페이지 하나하나는 모두 개인작업이니까요.
근데 다들 너무 부담스러워들 하셔서;;ㅎㅎ 사실 저도 부담되지만 그냥 낙서한다고 생각하고 끄적거리면 될 꺼 같아요. 틴에이지팀에서도 그런 걸 원하는 것 같구요.
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네요
...... 우리 다들 열심히 잘해봐요^^
일단 간단한 계획을 짜봤는데요.
오늘까지는 메뉴가 확정이 되어야 하구요.
드로잉이 나와야 하고, 호박을 사다가 살짝 삶아서 꼬치를 끼워보는 실험을 좀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전시장 못 가보신 분들은 아무래도 전시장을 미리 가보기는 힘들 것 같구요.
금요일에는 모두 함께 장을 봐놓기로 하구요.
내일 전화드릴건데 하영쌤에게 양해를 좀 구해서 트레이닝 시간을 뒤로 미루는 방향으로 음식준비를 진행해야 할 것 같아요. 통화해보고 나서 말씀드릴께요.
금요일날 밑준비를 해놓을 수 있는 한 다 해놓기로 하구요.
토요일 전시 당일날은 아침부터 모여서 음식을 만들기로 해요.
5시에 오프닝이 시작이니까 12시쯤엔 출발해서 세팅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틴에이지 팀하고 한번 의논해보도록 할께요.
운송은 하자 grace를 빌려서 이동하는 게 짐을 옮기기에도 그렇고 좋을 꺼 같은데요, 이 점도 미리 대여를 해놓아야 할테니까 그레이스와 상의해볼께요.
정리하자면
목요일(내일)
-메뉴 확정
-드로잉 완성
-재료 조금 사다가 호박에 꽂이 꽂는 것 실험해보기.
금요일
-장보기
-재료 손질 및 밑준비
토요일
-아침부터 음식 만들기
- PM 12시
하자 출발
동인천 스페이스 빔 도착해서 테이블 세팅
및 전시 준비
-PM5시
틴에이지 회/로망 전시 오프닝 시작
Posted by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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